#환경

  • 기업의 기회 창출 수단인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18세기 산업혁명을 계기로 급속히 진행되어 온 산업화와 도식화는 인류에게 물질적인 풍요와 편리함을 제공해 주었다. 하지만 지구의 환경을 심각하게 하였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 해수면 상승 , 열대림 감소, 사막화, 해안 및 하천오염 등 많은 환경문제을 가져왔다. 이러한 환경문제는 인류의 미래에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라는 인식으로 확산되고 있다. ...

  • 국내 친환경차 보급 정책, 가속도가 약하다.

    최근의 화두는 역시 미세먼지이고 이에 따른 디젤차의 위기이다. 디젤승용차의 보급의 촉진제 역할을 했던 수입차 시장에서 승용디젤차의 판매가 줄기 시작했다. 일부 수입차종은 신차종에 디젤 모델을 제외하고 수입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예전에는 디젤모델은 중심이고 가솔린 모델은 제외하는 경향과 비교되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미세먼지의 주범이라는 인식과 함께 ...

  • 국내 수입차 시장, 2~3년 내 반토막 내려 하는가?

    국내 수입차 시장이 위기로 치닿고 있다. 현재는 괜찮아 보이지만 진행되는 사안이 심각성을 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 진행형인 폭스바겐 사태가 불길에 기름을 붙는 격이 되었다. 국내 수입차 중 약 70%가 승용디젤차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었고 특히 독일 4사가 주도권을 쥐고 수입차를 좌지우지 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이 사건은 충격을 주었다고 할 수 ...

  • 전기차 빅뱅, 2017년이 기대된다.

    전기차는 아직은 전위부대의 역할이다. 친환경차 3총사 중 자동차 자체의 무공해성은 가장 현실적이고 의미가 있으나 아직 단점이 많다는 뜻이다. 우선 가격적 한계와 충전 인프라도 역시 아직은 문제가 크고 전기차 소유자의 인센티브 정책도 약한 편이다. 그러나 역시 전기차는 현실적으로 가장 강력한 친환경차인 만큼 환경 문제에 대하여 가장 운신의 폭이 큰 만큼 향후...

  • 사랑의 초인(超人)이 되자.

    초인(超人)은 재능보다 의지가 강한 사람. 인간 세상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초인들이 있어 아픔과 고통을 이기고 진보한다. 여기서 초인은 니체가 말한 신을 대체하는 초인이 아니다. 신의 사랑을 받는 철이 든 철인, 사소함에서 위대함을 찾는 초인. 초원(草原)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고통을 초월(超越)하고 고통을 참고 버티는 초인, 문제를 힘이 아닌 사랑으로 해결...

  •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문제. 어디까지 갈 것인가?

    폭스바겐 배기가스 조작문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미국 환경청에 의하여 지난 6년간 폭스바겐 중저가 모델에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조정할 수 있는 불법 소프트웨어가 발각되면서 시작된 디젤차량 문제가 전 세계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폭스바겐 본사는 의심되는 차량이 1,100만대가 넘는다고 발표하였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회장이 사퇴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다....

  • 산에서 배우는 행복

    산은 생존 교관 산에는 백과사전에 나오는 좋은 단어를 다 품고 있지만 산은 환경에 적응하는 생명체만 선택하여 키우고 때로는 자연이치로 정리한다. 산은 온몸으로 살아가는 지붕 없는 생존 박물관. 산에는 곧은 나무 굽은 나무, 중심을 잃고 쓰러진 고목, 이름 모를 꽃과 칼돌 등 다양한 생명체와 무생물이 있다. 산은 물줄기에 쓸려가는 흙과 돌들을 붙들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