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 나의 경청 점수는?

    나의 경청 점수는?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경청의 마음가짐 사례 1) 당신의 성격은 매우 내성적이고 남 앞에 서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연구하고 그 결과를 저술하는 것을 평생 업으로 여기고 집과 연구실이 삶의 전부이다. 하루는 세계적 연구기관에서 당신이 올해의 연구자로 선정되었다며 본부가 있는 뉴욕에 와서 ...

  • 고장 난 커뮤니케이션,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얼마 전 대기업 A본부장이 자기 부서 조직진단 결과를 보여주었다. 인사부에서 실시한 내용으로 60개 항목에 걸쳐 조사한 내용이었다. 그 결과 개선사항으로 결재 및 보고 방식, 역할과 책임 명확화, 평가의 수용성, 회의문화 등이 나왔다. 물론 작년보다 개선된 내용도 많으나 조직 전체로 보면 타 부문에 비해 차이가 나는 항목도 있었다. 그가 말했다. “어떻게 ...

  • 상사에게 보고하는 3가지 방법

    상사에게 보고하는 3가지 방법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no1gsc@naver.com) 조직장 앞에서는 제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는 김과장 김과장은 평소 내성적이고 자기 표현에 서투른면이 있지만, 직무역량이 뛰어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문서로 표현하는 기획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핵심인재이다. 김과장에게 일을 맡기면 항상 기대한 수준보다 ...

  • 말을 잘하는 것과, 잘 말하는 것은 다르다_김미영 아나운서

    ‘말 잘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인가? 아니면 성공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는 것인가?’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처럼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이 질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사실 이런 말이 하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저는 원래 말을 잘하는 편이 아니에요. 말주변도 타고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스피치가 연습을 한다고 달라질까요? 실제로 스피치 강의를 가면...

  • 때론 인간 청소가 필요하다

    마음이 즐거울 때, 마음이 힘들 때 우리 몸은 각기 달리 반응한다. 마음이 즐거울 때 쾌락 호르몬이 다량 분비되고, 모세 혈관을 확장시켜 혈행을 좋게 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며 기분을 좋게 만들어 의욕을 높여준다. 불쾌한 감정은 신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 분노를 느끼면 심장 박동 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올라가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고 몸에 이상 현상을 가져온다....

  • 여배우 트위터 사건, 결근방으로 말해보자

    맥킨지 컨설팅의 엘리베이터 스피치 중에서 가장 효과적인 결근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결근방은 결론, 근거, 방법을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여러분, 배우나 가수 등 연예인들은 팬과의 소통을 위하여 짬짬이 틈을 내서 SNS에 소식이나 사진을 올리죠. 그러다가 과격한 발언을 하거나 무식함이 드러나거나 또는 나가지 말아야 할 사진을 올리는 등 문제를 야기하는 ...

  • 소고기를 좋아하는 세종, 어떻게 말릴 수 있을까?(1)

    여러분, 세종이 소고기를 무척 좋아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고기반찬이 없으면 밥을 먹지 않을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세종이 고기를 많이 먹는 것에 대해 가장 걱정하는 사람이 누굴까요? 세종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목숨이 위험해지는 사람, 어의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 각자가 세종의 어의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어의가 세종에게 이렇게 ...

  • 효율적인 마음 전달법

    시대와 국경을 초월해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인간 관계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성립된다. 말이란 게 세금이 드는 것도 아닌 데, 기분 좋은 말이나 공감을 하며 말하기가 어려워 언쟁이 벌어지고 오해가 많아 괴롭기도 한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상대방과의 대등한 눈높이, 공감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을 제시하는 데, 말을 통해 상대방이 자신감을 ...

  • 성격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대응전략

    # 저 사람은 어떻게 상대하면 좋을까요? 스피치를 통해 성격, 심리, 나아가 그 사람을 볼 수 있다. 설득에 필요한 스피치의 필수 요건 가운데 하나는 상대가 누구인가를 파악하고 대화해야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지 않았던가. 사람마다 성격이 제각각인데 개인의 성격에 따라 내향형과 외향형, 감각형과 직관형, 사고형과 감정형, 판단형과 인식형의 8가지 ...

  • 말하지 않아도 진심을 파악하는 법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바디 랭귀지로 불리는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표정, 제스처, 신체 움직임, 자세 , 목소리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 방식이다.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은 말보다 정확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진정한 마음의 상태를 보여준다. 사람에게는 6천개에서 만개의 표정이 있고 감정이 표정을 일으키는 데 걸리는 시간은 1초도 안된다. 닮은 사람은 있지만 ...

  • 내 감정을 잘 파악하고 책임질 수 있을 때 찾아오는 자유

    삶이 마치 도망이라도 가듯 획획 지나가버린다. 대체 나는 내면의 목소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일까? ‘내 마음 나도 몰라.’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 데, 잘 들여다보면 내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내가 영악하게 행동했으면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데, 난 너무도 바보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 감정을 속이고 다른 사람이 날 어떻...

  • 신뢰감이란 무엇일까?

    신뢰감을 얻는 법 신뢰감이란 무엇일까? 사람 사이 내지는 제 3의 기업, 회사, 제품 등을 대할 때 신뢰가 있다 없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신뢰란 인간 관계 발전에서 마지막 과정인 데, 처음 만난 두사람이 일정한 기간, 일정 단계를 거쳐 신뢰가 형성되면 장기적, 지속적인 결속 관계가 형성된다. 신뢰감이 있으면 기대감이 생기지만, 신뢰감이 없으면 기대감도 없...

  • 당신의 연설이 영향력을 가지려면

    1963년 2월 미국 전역에서 모여든 25만명의 사람들이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앞으로 몰려들었다. 마틴 루터킹 목사의 그 유명한 ‘I have a dream.’을 듣기 위해서였다."i have a dream."이 세계 연설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훌륭한 연설로 꼽힌다 . 왜 그럴까? 당시 그는 유명 연설가도 아니고 유일한 민권 운동가도 아니었다. 그...

  • 자기 노출과 친밀감의 상관 관계

    지난 번 칼럼에서의 공리4, 자기 노출을 기억하는가? 두 사람 사이 관계에서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은 커뮤니케이션 내용의 친밀성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낮은 수준의 불확실성은 높은 수준의 친밀성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 친밀도는 자기 노출과 상당 부분 관련이 있는 데, 자기 노출이란 상대와 대화를 나누고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자신의 감정을 보여주는...

  • 관계 발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익명의 두 사람이 만나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중요한 점은 두 사람 사이에 있는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것이다.인간 관계는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사람의 내면이라 들여다 볼 수도 없고 그저 말과 행동을 통해 파악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불확실성을 감소하면 두 사람 사이 친밀성이 높아지고 신뢰, 호감도 높아진다. 이런 불확실성의 궁극적 목표는 대인 관계...

  • 다른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본 중 기본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여러분은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먼저 건네는 사람인지, 내지는 상대방이 인사를 했을 때 어떻게 응답하는 사람인가? 1. 다른 일 하는 척하면서 눈이 마주쳐도 일부로 피하듯 쳐다보지 않고 무시한다. 2. 일하는 척하면서 인사에 응하지 않는다. 3. ‘안녕하세요?’하고 기운 찬 목소리로 되받아서 인사를 한다. 1과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을 면...

  • 호감을 주는 기술

    커뮤니케이션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것에서 시작한다. 호감을 얻기 위해서 인사 잘하고, 댕큐 인사, 잘못했다면 사과를 잘하면 매력적인 사람이 된다. 무엇을 부탁해서 들어줬다면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잘 못했다면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인데 이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안타깝...

  • It's Style!!!! 옷이 날개?

    오늘은 청바지를 입을까, 미니 스커트를 입을까, 정장을 입을까? 신발과 가방은 무얼로 매치하면 좋을까 이런 고민은 매일 아침하게 된다. 그 날 일정이 무엇인지, 어디를 가는 지에 따라 달리해야 하는 드레스 코드 역시 중요하다. “옷이 날개다.”란 말이 있는 데, 가끔은 중요한 자리에서 어떤 옷을 입느냐는 날개 이상이 될 수 도 있다. 외모, 옷, 헤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