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 코로나위기, 제조업과 무역업의 협업으로 극복하자

    코로나위기,제조업과 무역업의 협업으로 극복하자 4월 대외 무역규모가 전년 동월 대비 20%가 줄었다. 더 걱정되는 것은 5월 1-10일까지 무역량은 무려 41.4%나 줄었다고 한다. 미중 무역전쟁과 더불어 코로나 19의 악영향이 한국경제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대외무역의존도가 높은 한국으로서는 심히 걱정된다. 그렇다고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BTS가 ...

  • 사회인으로서 취업이란

    미국의 한 대학은 행복 요건 두 가지 중 하나가 ‘좋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는 것’이라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것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 타고난 신분과 운명의 대물림을 말하는 ‘수저론’을 인정하는 것은 아닐까?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신귀족주의(New Aristocracy)‘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고 꼬집었다. 형식학습은 ’쩐(錢)의 전쟁‘이 된 ...

  • 젊은이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신세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사과의 글 정말 미안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저 한 사람의 잘못만은 아니지만, 기성세대 아니, 지금까지의 한국 땅에서 살아 온 어른으로서 사과 드립니다. 저 같은 어른들은, 예전에는 상고만 졸업해도 은행에 취직을 했고, 공고만 나와도 기술을 배우고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굳이 옛날 이야기만 하자는 게 아니라, 언제부턴가 갑...

  • 청년 무역 창업, 구체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초보 무역 창업자들의 모임인 ‘무역따라하기 카페’에서 2번째로 제조업체와 연계한 수출 협업을 시작하였다. 이 모임을 주도하는 홍재화 필맥스 사장은 무역 창업에 대한 의지는 있지만, 실무적으로 기회가 많지 않은 초보 창업자와 제조업체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한 차례 6개월간 시도를 해봤던 그로서는 한국의 수출을 늘려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 강한 대한민국에 고함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선택해야 할 여러 가지 상황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끼리 분열되고 현실을 개탄하며 서로 으르렁거리면서, 어리석고 허탈한 상태로 나간다면 무엇보다도 노예의 온갖 불행, 곧 결핍, 굴복, 정복자의 웃음거리와 그들의 오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나약해져서 소멸해 간다면 언제, 어느 구석에...

  • 오롯이 나만 바라보는 시간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루의 시간을 어찌보내야할지 모르는 팔자 좋은 사람(백수 ,백조)들을 제외하고 너나 할 것 없이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고 달려오는 사이에, 정신 건강은 챙길 줄 몰랐다. 그래서인지 한국인들의 2014 세계 웰빙 지수는 이라크(102위) 보다 낮은 117위이다. 우리나라는 1945년 해방 당시 일인당 국민소득 45달러에서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