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 손가락에 땀내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매너

    박영실서비스파워아카데미 대표 /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초빙대우교수 소통이 안 되면 고통, 소통매너가 필요한 지금 요즘에는 통신의 발달로 거리의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술의 여건이 좋아진 것에 비례해서 소통력이 좋아지는 것 같지는 않다. 오늘날 인터넷의 발달로 지구 반대편의 사람과도 얼굴을 보면서 소통할 수 있...

  • 기업 조직문화 이대로 옳은가?

    기업 조직문화 이대로 옳은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구성원 니즈와 회사의 선택 Smart work와 Work smart의 두 개념이 있다. 구성원들은 당연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로우며 전망이 좋은 작업환경을 원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중식도 좀 더 맛있고 위생적이며 품질이 좋은 한 끼가 제공되길 희망한다. 주 ...

  • 리더로서 자신을 소개하기

    조직 리더로서 자기 자신을 상사, 부하, 동료에게 어떻게 소개하는가? 임원 코칭을 하면서 묻는 질문이다. 아주 평범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대개 머뭇거린다. 일부는 미처 생각해 보지 못한 강력한 질문이었다고 피드백 하기도 한다. 다음 다섯 가지 중에서 임원에게 선택하도록 해서 답변을 유도한다. 이 답변에서 그들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목적 가치와 정체성을 느낄 수...

  • 조직문화를 개선하라는 사장의 지시

    조직문화를 개선해라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CEO가 이런 지시를 했을 때 어떻게 하겠는가? 인사팀을 담당하는 김 팀장은 CEO의 호출에 급히 사장실을 향했다. 호출할 만한 급한 일이 없어 무슨 사고 난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에 불안하기까지 했다. CEO는 회사의 조직문화에 대해 물으면서, 인사팀에서 "조직문화...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외국계 기업 모 임원이 코칭 대화 중 이런 이야기를 했다. “제 상사인 외국인 사장, 그룹 본사의 경영진과 제가 상대하는 임직원, 국내 판매 대리점 사장님들 사이에서 소통하는 데 고충이 많습니다. 특히 회사 조직문화와 국가문화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중간에서 힘이 듭니다”. 그가 이야기한 사례 중 일부는 이런 것이다. ▪국내 대리점 사장님...

  • 조직문화 왜 개선되지 않는가?

    조직문화 왜 개선되지 않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no1gsc@naver.com) [무엇이 이슈인가?] 기업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과거에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략을 중심으로 회사 목표-사업부 목표-팀 목표- 개인목표로 내려가는 MBO(목표에 의한 관리)가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목표관리는 영업이나 생...

  • 조직 3.0 시대 가고 4.0 시대가 왔다

    우선 실행하고, 빨리 실패하라! 조직 3.0(전문화 조직) 가고, 조직 4.0 시대(애자일 조직) 왔다! ‘민첩성’과 ‘시행착오’가 새로운 관건으로!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계획과 통제’는 더 이상 안 통한다. 과감한 시도, 실패와 시행착오, 이를 통해 성공 경험을 축적하는 것, 그러한 리더와 조직이 필요한 때다. 4차 산업혁명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

  • 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이 정착되지 않는가?

    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이 정착되지 않는가? IGM 교수 홍석환 A회사는 새해가 되어 ‘NO.1 2020’ 비전을 표명하며 자신이 맡은 직무에서 NO.1이 되자고 경영 방침을 정했다. 임원들에게는 경영목표를 도전적으로 수립하였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작성하여 실천하도록 하였다. 김상무는 실원들을 모아 놓고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회사가 어려운 만큼 모두가 죽...

  • 답답한 조직문화 바꾸고 싶다면?

    주니어보드 제도를 통한 조직문화의 개선 모든 회사는 젊은 직원들의 진취적 생각과 의견을 경영에 접목시키고 싶어 한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제안제도에 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출하지 않는다. 술 자리에서 불만을 할지언정 자신의 생각이나 고민을 건의하지 않는다. 이들과 대화하다 보면 공통점이 있다. 지금과 같은 상명하복의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는 자신...

  • 잘 되는 조직은 직원들의 임파워먼트를 고민한다-박영실박사 칼럼

    직원들의 임파워먼트를 높이는 시스템 구축을 고민하는가? 고객 서비스 경영에서는 조직원들 개개인의 인간 존중의 경영이 무척 중요하다. 구성원들 스스로가 권한과 책임을 갖고 자율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로 임파워먼트(EP : empowerment)로 권한의 위임과 부여를 의미한다. 효과적인 임파워먼트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재량권을 주는 것...

  • ‘무한도전’과 ‘언니들의 슬램덩크’ 존재의 이유

    내 진급을 책임져 주는 상사가 고객이다?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당신을 기억하면서 습관적으로 당신을 찾거나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 또는 그렇게 만들고 싶은 존재는 누구인가? 기업출강을 나가서 ‘여러분의 고객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어보면 다양한 답이 쏟아진다. 신입사원들은 선배나 상사가 고객이라고 한다. 그 이유를 물어보면 ‘선배 눈 밖에 나면 들들 볶이고,...

  • 잘나가는 조직들은 고객과 썸을 탄다!

    ‘고객’은 있어도 ‘고객들’은 없다 ‘썸타다’는 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는데 ‘관심가는 이성과 잘돼가다’라고 풀이되어 있다. 사람마다 이상형이나 어울리는 스타일이 다르듯 모든 조직은 업이나 문화의 특성에 따라서 이윤 창출에 날개를 달아주는 고객이 모두 다르다. 다시 말해서 모든 고객이 똑같지 않다(All customers are not created equal...

  • 감정노동자의 고객중심 서비스혁신 VS 단순한 친절교육

    감정노동자의 단순한 친절교육은 이제 그만!고객중심 서비스혁신 올해는 특히 명품브랜드의 감정노동자들 대상으로 ‘셀프 마음경영’ 특강의뢰가 부쩍 들었다. 이제는 고객중심 서비스혁신을 위한 직원의 마음관리와 조직문화 그리고 시스템 구축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지 단순한 친절교육이 필요한 시대가 아니다. 제품의 가격이 높은 만큼 고객들의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 또한 더...

  • 임원은 '구름 너머 별을 보려는 거인'

    예년에 비해서 올해는 1월에 임원교육의뢰가 늘었다. 2016년 새해 1월에만 임원교육을 5차수 진행하면서 조직에서 임원의존재의 중요성에 실감하고 있다. “모두가 땅을 볼 수밖에 없을 때 구름 너머 별을 보려는 사람이 임원이다”라고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도 나온것처럼 한 조직의 임원들은 뭔가 특별함이 있는것이 사실이다. 특히 며칠전에 한 조직의 신임임원대상으로...

  • 응답하라! 1988 VS 자극하라! 고객감성

    응답하라! 1988 VS 자극하라! 고객감성 요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푹 빠져 산다. 필자의 감성을 자극하며 웃겼다가 울렸다가 그야말로 ‘들어다놓았다’를 자유자재로 하는 스토리라인과 구수한 캐릭터들 때문이다. 드라마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는 많은 요소들이 있다. 필자 같은 경우는 수많은 기업과 조직에 출강을 다니면서 특...

  • 피하고 싶은 무능한 상사 vs 상전인 부하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신뢰를 얻기 위해 앞서가는 기업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배운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 잠에서 제대로 깨지도 못했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직원 모두 교육에 대한 몰입도가 뜨거웠다. 노력하는 기업의 문화는 자리배석에서부터 남다르다. 오늘도 역시 맨 앞자리에는 임원들이 앉아서 솔선수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

  • 망하는 조직이 걸리는 치명적인 병

    일류조직은 백조다 이번 주는 CEO· 임원의 서비스리더십 및 CS(고객만족) 혁신 컨설팅으로 정신없이 보냈다. 조직의 서비스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달라는 CEO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조직문화를 진단하면서 직원들과 심층적인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동종업계에서 선도역할을 하는 일류조직일수록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빨리 변화를 주도하며...

  • 존경받는 상사의 칭찬기술

    칭찬이라는 휴먼터치로 피가 통하는 조직을 만들어라! 칭찬을 듣는다는 것은 매우 기분 좋은 일이다. 특히 직장에서는 칭찬이 곧 사람의 됨됨이 뿐 아니라 업무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더 분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자넨 정말 멋진 친구야. 일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유머 감각도 탁월하군." 회식 자리에서 상사로부터 이런...

  • 매력적인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는 문화

    옆집은 된장찌개를 팔지만, 저희집은 서비스를 팝니다 자주가는 A된장찌게집이 있다. 언제가도 북적거리는 넘치는 고객으로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았다. 반면 옆에 위치한 B된장찌게집은 언제봐도 파리만 날렸다. 궁굼해진 나는 주인에게 물었다. 주인의 대답이 귓가에 아련히 남아든다, "글쎄요...옆집과 저희집의 업종이 다른 것이 아닐까요? (아니?무슨 동문서답?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