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 너에 의한 여행, 사계절 인피니티풀이 핫한 제주도 히든클리프

    구름이 친구처럼 가까이 있는 맑고 청명한하늘에 이끌려 책상에 앉아 있다가 창밖을 본다. 아파트 내부 도로에 흰색의 차 한대가 천천히 천천히 마치 CF를 찍듯이 미끄러지는게 아닌가! 모습을 감출때까지 우두커니 바라보았다. 그리고는 며칠 후,신록이 무르 익는 5월에 제주도 서귀포를 찾았다. 천천히 사라진흰색 차에 여운을 올리며...! 서귀포 여행을 하면서 박수...

  • 느리게 걷기를 배워야 하는 전기차 시장

    느리게 걷기를 배워야 하는 전기차 시장 마음은 급해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 방법을 배워야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부분이 글로벌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올해 초 열렸던 디트로이트 모터쇼와 제네바 모터쇼 등의 수많은 자동차 전시회를 통해 메이커들이 가장 앞에 내세웠던 라인업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였다. 연비도 문제지만 늘어나는 저탄...

  • 휴대폰으로 '제주'를 그리다.

    휴대폰으로 그림 그리는 여자.. 여행 중에 휴대폰 그림은 나에게 필수! 캔버스를 들고 다니며 물감으로 채색을 하면 좋겠지만 사정상 간단히 즉석에서 휴대폰에 내 마음을 담을 수 있어 좋다. 제주도의 산방산은 화가의 눈에도 독특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는데.. 그에 내려져 오는 전설은 더욱 재미있었다. 검색하시어 소상한 스토리를 읽어보시면 좋겠다^^ 기본적인 테크...

  • 제주도 용두암의 추억

    제주 여행객이 가장 많이 찿는 용두암. 화산용암이 분출되어 바닷가에 이르러 식어, 해식을 받아형성된 , 용이 승천하지 못하여 그 곳에 머물고 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제주의 대표 적인 명승지 이다. 대학졸업 여행 때 처음 으로 비행기를 타고 가 본 제주~ 비행기 날개가 흔들~ 흔들~ 그 모습을 보고 트라우마가 생겨 지금도 비행기를 타면 겁에 질리곤 한다....

  •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올레길에 푹 빠지다.

    제주공항 5번 게이트로 나와 600번 공항버스에 올랐습니다. 빗방울이 후드득 차창에 부딪치더니 금새 세찬 빗줄기로 바뀝니다. 윈도우브러쉬가 오두방정을 떨며 부산스럽게 움직이네요. 숨이 턱턱 막힐 것만 같은 날씨에 빗줄기는 오아시스와도 같습니다. 빗줄기에 바람이 더해져 대로변 꽃나무가 맥없이 꽃잎을 떨굽니다. 연붉은 꽃잎이 축축한 포도 위에 나뒹굽니다. 느낌...

  • 지드래곤, 초호화 펜션에 카페까지?…제주도 애월읍 '지디' 카페 가보니

    20대 청년들 중 억대 단위의 수입을 거두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여기 스물 여덟 살의 청년이라면 가능하다. 지드래곤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작권료 수입만 1년에 약 7억9000여만원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저작권료 부자'일 뿐만 아니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초호화 펜션을 부모님과 함께 운영 중이다. 그런 그가 제주도에 카페를 열었다. ...

  • 제주도, 중국인들이 몰려 왔다. 그리고…

    2014년 5월 노동절을 끼워서 홍콩여행을 간 적이 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유튜브를 통해 홍콩 정보를 알아보던 중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홍콩: "중국 관광객 몰아내자!" “이번 노동절 연휴에는 중국 대륙의 관광객들이 홍콩으로 몰려드는 것을 막아보자”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죠. 2013년 한해 동안 약 4천만명의 중국 대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