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존스

  • 무기여 잘 있거라!

    인간이 저지른 행위 중 가장 끔찍하고 황폐한 것이 전쟁이다. 전쟁으로 인해 무차별 살상과 인간성의 파괴 그리고 아픈 기억만이 남겨진다. 영화에서 포화 속 남녀 주인공은 사랑의 작은 불씨를 피우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전쟁이라는 잔인한 괴물의 횡포에 사라지게 된다. 지금도 핵전쟁과 같...

  • 사랑이란 영원히 빛나는 왕관(Splendored thing)!

    < 프롤로그> 과거와 현대의 사랑은 어떻게 다를까를 과거의 3대 로맨틱 영화인 , ,에서 살펴보면, 공히 깊이 사랑하게 되지만 전쟁이나 죽음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안타깝게 이별하는 과정에서 연인들의 순수하고도 애틋함을 엿볼 수 있다. 현대의 사랑은 너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