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교육

  • 중소기업의 임원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중소기업의 임원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no1gsc@naver.com) "임원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우리 회사는 규모가 작을 뿐 아니라 임원이 4명밖에 되지 않아 교육시키기가 어렵다." 임원들도 교육 이야기를 꺼내면, 우리는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이고 교육받을 수준도 아니며 여유도 없다고 한다. ...

  • 한미정상회담에서 보여준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의 악수 외교-박영실박사 칼럼

    사진제공-연합뉴스 표정과 악수의 거리를 보면 트럼프의 악수전략이 보인다 비정상적이고 돌출적인 트럼프式 악수에 文대통령이 어떤 스마트전략을 세웠을지 초미의 관심사였다. 드디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보여준 ‘악수외교’는 생각보다 정상적이었다. 기존 트럼프의 악수스타일을 분석해 본 결과, 악수하는 표정과 팔의 거리를 보면 상대에 대한 악수전략이 보인다. 차에...

  • 성공한 임원들은 콤플렉스와 싸우지 않는다

    삼성에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 근무 당시 그룹교육을 위해 참 자주 드나들었던 삼성인력개발원 창조관을 다녀왔다. 리모델링을 통해 더 멋지게 거듭난 이 곳에서 내 20대의 열정과 향기를 추억하니 의미가 남다르고 따뜻했다. 2016년 새해 신임 Master 대상으로 ‘신뢰받는 임원의 Styling Class’ 를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바로 성공한 임원들은 콤플렉스를...

  • 임원은 '구름 너머 별을 보려는 거인'

    예년에 비해서 올해는 1월에 임원교육의뢰가 늘었다. 2016년 새해 1월에만 임원교육을 5차수 진행하면서 조직에서 임원의존재의 중요성에 실감하고 있다. “모두가 땅을 볼 수밖에 없을 때 구름 너머 별을 보려는 사람이 임원이다”라고 미생이라는 드라마에서도 나온것처럼 한 조직의 임원들은 뭔가 특별함이 있는것이 사실이다. 특히 며칠전에 한 조직의 신임임원대상으로...

  • 집밥 백선생과 글로벌매너선생

    요즘 집밥 밥선생이 화제다. 왜냐하면, 요리를 위한 요리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기 때문이다. 모히토(Mojito) 만드는 것에 여러번 실패를 거듭한 나로서는, 집밥 밥선생 덕을 톡톡히 보았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교육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비즈니스현장에서 곧바로 활용가능한 스킬을 통해 학습자의 몰입을 유도해야 한다. 오늘...

  • 망하는 조직이 걸리는 치명적인 병

    일류조직은 백조다 이번 주는 CEO· 임원의 서비스리더십 및 CS(고객만족) 혁신 컨설팅으로 정신없이 보냈다. 조직의 서비스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꿔달라는 CEO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조직문화를 진단하면서 직원들과 심층적인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동종업계에서 선도역할을 하는 일류조직일수록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빨리 변화를 주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