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장거리 연애

    异地恋 Yìdìliàn 장거리 연애 A: 她怎么醉成这样了? A: Tā zěnme zuì chéng zhèyàng le? A: 타 전머 쮀이 쳥 쪄양 러? B: 别提了,刚分手了,都谈了五,六年了。 B: Bié tí le, gāng fēnshǒu le, dōu tán le wǔ, liù nián le. B: 비에 티 러, 깡 펀셔우 러, 떠우 탄 러 우, 리우 ...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일처리가)꾸물거리며 깔끔하지 않다

    拖泥带水 tuōní dàishuǐ (일 처리가)꾸물거리며 깔끔하지 않다 A: 你要是已经对他没感情了,就趁早分手。 A: Nǐ yàoshi yǐjīng duì tā méi gǎnqíng le, jiù chènzǎo fēnshǒu. A: 니 야오스 이징 뛔이 타 메이 간칭 러, 지우 쳔자오 펀셔우. B: 好歹在一起了那么多年,怎能说断就断。 B: Hǎodǎi zài ...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사랑 따위 더 이상 못 믿겠다

    再也不相信爱情了 Zài yě bù xiāngxìn àiqíng le 사랑 따위 더 이상 못 믿겠다 A: 他们俩的经纪公司都发表声明,说他们分手了。 A: Tāmen liǎ de jīngjì gōngsī dōu fābiǎo shēngmíng, shuō tāmen fēnshǒu le. A: 타먼 리아 더 징지 꿍쓰 떠우 파비아오 셩밍, 슈어 타먼 펀셔우 러. B: ...

  • 대동강 물 언제 마르나, 이별 눈물 해마다 보태거니

    임을 보내며(送人) 정지상 비 개인 긴 둑에 풀빛 짙은데 남포에서 임 보내며 슬픈 노래 부르네. 대동강 물은 어느 때나 마를꼬, 이별 눈물 해마다 푸른 물결 보태거니. 雨歇長堤草色多 送君南浦動悲歌 大同江水何時盡 別淚年年添綠波. 고려 최고 서정시인 정지상(鄭知常, ?~1135)의 절창이다. 시 제목은 《동문선(東文選)》에 ‘송인(送人)’으로 기록돼 있지만 《...

  •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그건 네 생각이고

    미혼 남녀 10명 가운데 7명은 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17일부터 26일까지 20~30대 미혼남녀 481명(남성 217명, 여성 264명)을 대상으로 '헤어진 연인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다. 남성은 '친구가 되려는 건 한 쪽의 이기적인 욕심이라 생각해서(51.6%)'라 ...

  • 오빠, 우리 그만 만나!

    "오빠, 우리 그만 만나!" 프로젝트 때문에 며칠 동분서주하던 당신의 카톡에 온 여자 친구의 메시지입니다. 애써 작성한 계획서에 퇴짜를 놓으며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부장님의 말 만큼이나 충격적입니다. 당신은 뭐가 잘못됐는지 여러 가지 생각으로 복잡합니다. 도대체 왜 그러냐는 당신의 반응에 여자 친구가 답합니다. "오빠 마음이 변한 것 같아..." 여자 친구...

  • 야생화 감성터치 - 매발톱의 넘치는 사랑

    매발톱 꽃 매발톱 꽃 이름은 꽃잎을 싸고 있는 꽃뿔이 매의 발톱처럼 구부러져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꽃뿔 안에 있으며 꽃뿔이 꽃을 보호하는 모양새다. 꽃이 아래를 향하고 수줍은 듯이 핀다. 그런데 꽃이 질 때가 가까울수록 고개를 높이 치켜들어 자신을 뽐낸다. 번식력과 생명력이 매우 강하다. 꽃과 줄기는 다 말라 없어지고 새싹이 새로 돋아나 한 겨울 영하 1...

  • 이별 후 시인이 되는 여자 vs 폐인이 되는 여자

    비슷한 꿈을 가진 이들과 지혜와 매력을 나누는 멘토링 4월 18일에는 17기 제 1차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자리를 함께 빛내준 16기 멘티님들과 새내기 17기 멘티님들과의 만남이기에 더욱 더 의미가 깊었습니다. 꿈이 비슷한 우리가 함께 모여 꿈을 한단계 한단계 이루어 갈 것이기에 더욱 설렙니다. 20대 청춘들이 함께 모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

  • 헤어짐 보다 잊혀지는 것이 더 . .

    기다렸는데 드디어 만났다. 늘 매년 이 맘때 오니 안다. 매일 나가서 마중하고 혹시나해서 하루 몇 번을 쳐다보기도. 어김없이 약속을 지켜준 네가 고맙다! 곧 또 떠나겠지만 꼬오옥 다시.. 또.. 와주렴. 너도 잘 알지? 내가 이별을 힘겨워 하는걸. 나는 헤어짐이 두렵다. 너를 다시 못보아서가 아니라 네가 날 잊어버릴까봐… - 정원에 핀 복수초를 보며

  • 모르고

    모르고 / 나훈아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모르고)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이 이렇게 아픈줄도 모르고 당신을 사랑했어요 사랑은 날마다 행복한줄 알았고 사랑은 꿀처럼 달콤한줄 알았지 나는 몰랐네 나는 몰랐네 아픈줄 나는 몰랐네 사랑했어요 사랑했어요 당신을 사랑했어요. 이제 나는 알았네 (알았네) 사랑이 뭔지 알았네 이별의 눈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