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로치

  • 클럽 헤드가 공 향하는 시간 늘려줘야

    어프로치에서 테이크어웨이 프로 선수들도 18홀 모두 그린 위에 공을 올리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톱랭커들은 언더파 스코어를 유지할 때가 많다. 비결은 버디를 많이 만들기도 하지만 보기 위기에서 파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프로 선수들의 어프로치를 살펴보면 테이크어웨이 동작에서 클럽이 안쪽으로 급격한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 ...

  • 몸통의 리드는 강하게 스윙은 콤팩트하게

    겨울철 굴리는 어프로치 추운 겨울철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띄우는 것보다 굴리는 것이 더 좋다.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굴리는 어프로치를 잘만 활용하면 스코어를 쉽게 줄일 수 있다. 키포인트는 과도한 손목 사용을 제어하는 것이다. 클럽이 움직이는 방향은 공 뒤에 놓인 스틱 쪽이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이 클럽헤드를 급격하게 안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실수를 하는데, ...

  • 스탠스 폭과 스윙 크기는 비례해야

    어프로치 스윙 시 스탠스의 너비 골퍼들마다 쇼트 게임을 풀어 나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스윙 크기에 따른 거리 계산이다. 이는 정확한 어프로치를 구사하는데 도움을 준다. 스윙 크기 조정으로 거리를 나눌 때 꼭 알아둬야 할 사항이 있다. 스탠스의 너비다. 작은 스윙을 할 때 ①처럼 큰 폭의 스탠스를 잡는다든지 큰 스윙을 ...

  • 왼발에 체중을 두는 게 기본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② 그린 주변 어프로치는 체중이 유지돼야 한다. 억지로 띄우려는 인위적 동작을 취하는 것은 금물이다. 공의 위치는 중앙에서 아주 조금 오른쪽을 지켜야 한다. 그다음 손의 위치를 체크해야 한다. 손의 위치가 오른쪽으로 치우칠 때가 종종 있는데 손의 위치는 왼쪽으로 눌러주듯이 만들어 줘야 한다. 이 두 가지가 기본 어프로치의 준비 자세다. ...

  • 손의 위치를 왼쪽으로 눌러주듯이 만들어라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 많은 골퍼들이 어프로치를 할 때 사소한 것을 놓칠 때가 많다. 좋은 컨택을 만들기 위해서는 올바른 준비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체중의 분배도 중요하다. 많은 골퍼들이 왼쪽으로 체중의 중심을 두기 위해 무릎이나 하체의 모양을 왼쪽으로 과도하게 밀어 ①처럼 만들 때가 많다. 이는 잘못된 방법이다. 올바른 어프로치 자세의 체중 분배는 바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