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이 ‘SM5’ 단종 계획을 취소한 이유

    [사진] SM5 노바 “(올해들어) SM5를 단종시키려고 했는데, 은근히 잘 팔려서 (앞으로) 더 잘 팔릴 수 있도록 좀 더 매력적인 모델로 (상품성) 개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 위치한 한 중식당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르노삼성의 대표 모델로 통했던 중...

  • 욕망의 거울, 고급승용차

    오늘날 우리는 자동차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속에서 우리들은 자동차에서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우리들의 모습을 투사시키기도 한다. 근대 산업의 하나로, 경제개발의 방법으로 우리나라는 자동차산업을 50년 가까이 발전시켜 왔고, 그 속에서 자동차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왔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시대에 따라, 혹은 어...

  • 진화의 징검다리, 신형 스포티지

    지난달에 스포티지(Sportage)라는 이름으로 네 번째 세대의 모델이 등장했다. 사실 1993년에 등장했던 1세대 스포티지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시장의 기준에서 보아도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차종이었다. 이른바 크로스오버(crossover) 차종의 등장이었던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어온 SUV; Sports Utility Vehicle의 인기...

  • ‘보통차’의 척도 신형 아반떼

    신형 아반떼는 국산 대중 승용차의 기술 발전을 살펴볼 수 있는 시금석과도 같다. 사실 아반떼는 준중형 승용차이고 현대자동차의 대표 대중모델을 꼽자면 중형 쏘나타, 혹은 준대형 그랜저도 있지만, 어찌 보면 아반떼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본다면 가장 어려운(?) 차종이 틀림 없기 때문이다. 사실상 준중형 승용차는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이 중형 승용차의...

  • 휴가철 앞둔 자동차 시즌, 국산차 할인 전쟁..구매 찬스

    [사진] 아슬란 | down 자동차가 많이 팔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자동차 업계는 7~8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거나 최대 1000만원을 깎아주는 등 할인 전쟁에 나섰다.현대차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모델별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내놨다. 현대차는 아반떼와 쏘나타, 쏘나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