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 동호회 총무와 스토리노믹스

    (101-32) 동호회 총무와 스토리노믹스 최근 들어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스토리텔링이 문사철 중심의 인문학 분야에서 예전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던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제는 비즈니스에서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왜 그렇게 됐을까? 우선, 예전에는 상품을 만드는 기술이나 상품의 질에 차이가 컸지만 이제는 품질의 평준...

  • 도전! 드론을 활용한 나만의 스토리 제작

    최근 모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해 행복했다. 퇴근 후 TV 앞에 앉아 채널을 돌리다 보니, 모 오디션 프로그램의 화려함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채널을 고정하다 보니 출연자별 노래와 스토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공감 가는 출연자가 생기고 그를 응원하며 하루의 피로를 걷어내곤 했다. 주어진 미션마다 절실함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출연자, 의외의 약자...

  • 총무와 스토리노믹스 : 회장은 저자, 총무는 편집자

    총무와 스토리노믹스 : 최근 들어와 스토리텔링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 1) 예전에는 상품의 품질 차이가 컸다. 하지만 이제는 상품의 의미와 메시지에 소비자들이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즉, 상품의 감성적 측면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2) 정보는 잘 잊히지만, 이야기는 사람들의 기억에 잘 각인된다. 3) 상품에 스토리...

  • 설득하고 싶은가? 스피치에 스토리를 입혀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울 일이 뭔지 아니? ”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의 한 부분이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정말 그렇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 내 편으로 만드는 것. 우리는 그것을 설득이라 부른다. 그리고 우리는 ‘설득’의 세상 ...

  • 슈퍼스타K7 시청률 뚝…스토리 vs 가창력 두마리 토끼 잡아라

    슈퍼스타K7 참가자들 /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캡쳐 원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이하 슈스케)’의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다. 2009년 7월 첫 시즌 첫 회 2.9%(이하 닐슨코리아 조사)로 시작, 마지막 결승에서 8.4% 을 기록한 뒤 상승가도를 달리다 시즌3부터 내리막이다. 2010년 시즌2에서는 생방송 당시 연일 10% 이상의 시청률을 기...

  • 스토리에 끌리다

    베이비부머 은퇴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강사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초로(初老)의 중년남성 20명을 앞에 두고, 친근감 형성을 위해 어린 시절 별명을 말해달라고 했지요. ‘땡칠이’부터 ‘문어대가리’ ‘조가이버’ 까지 다양한 별명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은 ‘누더기’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이름의 마지막이 ‘기’자로 끝나기도 하지만, 어려서 낡은 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