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 지금, 어떤 생각(念)을 붙잡고 있는가?

    “쉴까” “잘까” “할까” 인생 여정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다. 어떤 생각하나를 붙잡으면, 몸은 그 생각을구체화하는쪽으로 반응한다. 念(생각념)=今(이제 금) +心(마음 심) 생각의 사전적 정의는 “결론을 얻으려는 관념의 과정,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정신 활동”이다. 정신활동은 눈으로는 볼 순 없지만 변화무쌍한 자극을 통해 행동을 자극한다....

  •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라!

    우리는 종종 박스 권 안에서만 생각을 하며 조직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박스 권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다시 박스 권에 매몰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떨 경우는 아예 박스 권 밖으로 나갈 생각이나 시도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 전 “제 3자 입장에서 업무를 객관적으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많...

  • 패러다임 전환에 앞서 생각해야 할것은?

    지난번 칼럼에서 “활사봉공(活私奉公) 즉 자신을 활성화하여 개인과 공공의 이익이 더불어 상생하는 시대가 되어야 진정한 워라밸이다”고 했다. 이 칼럼을 본 모 임원이 코칭 대화에서 이렇게 질문했다. “워라밸과 함께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무엇인지요? 그리고 워라밸을 직원들 삶의 목표와 행복에 어떻게 일치 시키면 좋은지요?”

  • 생각의 작품 - 마음, 문장, 예술.

    마음. 마음과 문장과 예술은 다 생각의 작품이다. 마음은 생각의 산물이고, 문장은 생각으로 그린 그림이며, 예술은 생각을 승화시킨 노래다. 생각의 단편들이 발전하여 마음이 되고, 마음이 형상을 그려서 일정한 스토리를 갖출 때 문장이 되며, 문장과 콘텐츠와 혼이 하나로 승화할 때 예술이 된다. 생각은 마음을 만드는 계란, 마음은 생각을 품어 진리로 부화시키는...

  • 구글은 왜 이런 입사문제를 냈을까?

  • 단순 - 생각, 계산, 표현.

    생각. 생각과 계산과 표현은 단순할수록 명징(明徵)하고 탈이 없다. 생각이 단순하면 주저하지 않고, 계산이 단순하면 미움을 받지 않으며, 표현이 단순하면 명쾌하다. 자연은 간단하다. 간단한 것은 아름답고 효율적이다. 문명과 두뇌의 기억 용량은 부단히 발전해 왔지만 생각과 판단의 구조는 지금도 ‘없다’(0)와 ‘있다’(1)의 2진법 조합이다. 2진법은 수억의...

  • 생각의 작품 - 마음, 문장, 예술.

    마음. 생각은 마음과 문장과 예술의 원시 창시자다. 마음은 생각의 산물이고, 문장은 마음으로 그린 그림이며, 예술은 마음을 승화시킨 노래다. 생각이 발전하여 마음이 되고, 마음이 형상을 그려서 일정한 스토리를 갖출 때 문장이 되며, 문장과 콘텐츠가 혼을 담아서 승화할 때 예술이 된다. 생각은 몸과 마음을 움직이고 상상을 창조하며 고민을 다듬는 공장이다. 자...

  • 절제(節制) - 생각. 언어, 행동.

    생각 절제. 세상은 자기욕심대로 사는 공간이 아니다. 삼가 조심하고 절제하지 못하면 법과 여론의 통제를 받는다. 절제는 무리하고 불필요한 행위를 안 하는 자기 통제력이다. 우리가 절제할 것은 생각과 언어와 행동이다. 생각을 절제하여 악한 마음을 짓지 말고, 언어를 절제하여 상처와 아픔을 줄이며, 행동을 절제하여 실수와 후회할 일을 줄이자. 생각 한 줄을 어...

  • 운동 - 생각, 마음, 영성.

    생각 운동. 팔팔한 양기가 겹치는 날이다. 동물은 본능적으로 쉬지 않고 운동하고, 사람의 마음은 24시간 운동을 한다. 마음은 생각에서 출발하여 마음이 되었다가 실체가 된다. 빛은 수소의 분열로 생겨나 햇살이 되었다가 곡식 속으로 스며드는 이치와 같다. 생각은 마음의 세포이며, 두뇌 의식의 분화이며, 온전한 마음이 되기 전 단계다. 생각이 날뛰는 망아지라면...

  • 단순하게 살자. - 생각, 결심, 행동.

    생각의 단순성. 문명을 진화시킨 인간의 두뇌는 인지와 지령의 총본부다. 두뇌는 기억과 판단과 정서를 만드는 1.5킬로그램의 동굴이다. 수렵시대 인류는 맹수가 달려들면 남들이 뛰는 방향으로 뛰되 상대보다 한 발 빠르면 살았고, 현생 인류는 이겨야 사는 게 아니라 서로 유익해야 산다. 농경시대 인류는 밥을 해결하면 행복했고, 산업시대는 물질이 풍요로우면 행복하...

  • 삶 - 생각, 긍정, 평온.

    삶 - 생각, 긍정, 평온. 생각. 야구에는 타격과 수비와 투수 코치가 있고, 삶에는 생각과 긍정과 평온의 코치가 있다. 야구의 타격 코치가 치고 나가서 홈으로 돌아오는 타법을 지도하듯 생각 코치는 복잡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고 밝고 평온한 생각을 갖도록 교정하고, 야구의 수비 코치가 상대 팀의 공을 잡아내는 기술을 키우듯 긍정 코치는 불리한 현실도 수용...

  • 자명(自明)하게! - 생각, 태도, 진정성.

    자명(自明)하게! - 생각, 태도, 진정성. 자명한 생각. 조직 구성원이 행복하려면 자명하게 굴러가는 조직 시스템과 개인의 자명한 생각과 태도와 진정성이 필요하다. 자명한 생각은 심신을 건강하게 하고, 자명한 태도는 관계를 좋게 만들고, 자명한 진정성은 믿음을 준다. 진리와 섭리는 본질과 원칙을 바꾸지 않기에 자명하다. 생각이 자명하지 못하면 유혹과 형식에...

  • 깨우자 - 생각, 행동, 영혼.

    생각을 깨우자. 새벽닭은 아침을 깨우고 긴요한 생각은 행동을 깨운다. 알은 스스로 깨고 나와야 새가 되고, 생각과 행동과 영혼은 깨워야 깨어난다. 좋은 생각은 고정관념을 깰 때 생기고, 좋은 행동은 타성을 깰 때 생기며, 영혼은 욕심을 깰 때 생긴다. 생각은 오감에서 일어나고, 사색으로 깊어지며, 깨달음으로 완성된다. 생각은 번개처럼 왔다가 천둥을 치기도 ...

  • 사랑의 초인(超人)이 되자.

    초인(超人)은 재능보다 의지가 강한 사람. 인간 세상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초인들이 있어 아픔과 고통을 이기고 진보한다. 여기서 초인은 니체가 말한 신을 대체하는 초인이 아니다. 신의 사랑을 받는 철이 든 철인, 사소함에서 위대함을 찾는 초인. 초원(草原)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고통을 초월(超越)하고 고통을 참고 버티는 초인, 문제를 힘이 아닌 사랑으로 해결...

  • 단순하게 살자 - 인식성형(認識成形)

    생각의 단순성. 문명이 고도로 진화한 지금도 인간의 두뇌는 단순하다. 수렵시대 인류는 맹수가 달려들면 남들이 뛰는 방향으로 뛰되 상대보다 한 발 빠르면 살았듯 지금도 이겨야 사는 단순한 경쟁구도다. 농경시대 인류는 밥을 해결하면 행복했고, 중세시대는 신의 은총을 느끼면 행복했고, 근대는 물질이 풍요로우면 행복하다고 착각했다. 두뇌의 저장 용량은 방대하지만 ...

  • 생각한다는 것

    인간이면 누구나 갖고 있는 기능이 생각이다. 뇌의 구조 중에서 전두엽 특히 기저핵에서 행동계획과 기억 및 정서표현에 관련한 기능을 담당한다. 생각한다는 것은 저장된 기억들을 조합해서 옳고 그름의 기준점을 찾고 행동의 방향을 정하는 과정이다. 생각의 다양성의 정도는 저장된 정보의 정도와 비례한다. 생각이 없다는 것은 저장된 기억이 없다는 말이다. 단순화 작업...

  • "Thanks!"

    “길가에 피어있는 장미꽃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그 장미꽃에 가시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내 집을 인하여 감사하고, 따뜻한 화롯가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이 글은 J.A 홀트만이 지은 곡 의 (한국어 번역/편곡) 가사 중 일부입니다. 필자는 지금 하늘을 바라보며 별을 찾고 있습니다. 낮에는 산을 보고 감탄사를 연거푸 외쳤습니다. 잠시 바다를 볼 기...

  • 생각의 미학

    생각은 인격의 세포. ‘생각하는 대로 인격이 형성된다.’ 간디의 말이다. 눈만 뜨면 생각을 한다. 생각은 마음의 세포, 마음은 인격의 세포. 사물과 현상을 보면 두뇌(전두엽)는 분별하는 의식이 작동하고, 의식이 세밀하게 분화되면 생각을 하고, 생각이 누적되면 마음이 되고, 마음은 행동을 만든다. ‘승리는 기술이 아니라 시합 순간의 생각에 달려있다.’ 이는 ...

  • 이런 십상시가!

    십상시(十常侍)...... 중국 후한 말 영제때 조정을 장악했던 환관 10명을 말한다. 삼국지는 바로 십상시의 횡포로 부터 시작된다. 그야말로 뭣도 없는 것들이 있는대로 권세를 누리고 국정을 쥐락펴락, 매관매직과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망국(亡國)을 부추겼다. 그후 2천년 가까이흘렀지만 십상시의 존재감이 다시 떠올랐다. 시대를 몇 곱이나 거슬러 책임은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