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매너

  • 573돌 한글날, 순우리말과 말모이-외래어와 신조어

    한글날, 아름다운 순우리말과 말모이 573돌을 맞는 한글날인 만큼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우리 순우리말을 되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얼마 전에 ‘말모이’라는 영화를 봤다. 일제강점기 감시와 탄압속에서 목숨을 걸고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내용이다. 은어부터 외래어, 속어까지 남발하는 요즘에 우리말의 소중함을 새삼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한글날을 맞이해서...

  • 성공적인 글로벌비즈니스매너와 소개 에티켓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다른 소개매너 어느 문화권이나 사람을 제대로 매너 있게 소개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하지만 그 방식은 나라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 모임의 성격에 따라서도 소개매너는 차이가 있는데 모임의 주최자가 있는 소모임일 경우를 예를 들어보자. 유럽, 남미에서는 소개에 매우 높은 비중을 둔다. 자기 스스로 하는 소개를 별로 달갑지 않은 방식으로 ...

  • 꼰대 업무향상 충고 VS 직장 내 갑질 괴롭힘

    직장인의 70%를 위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올해 7월 16일부터 시행된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은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얼마나 큰 문제였는지를 반증해준다. 직장 내 괴롭힘은 사업주나 대기업 오너 일가의 폭행 및 폭언 등으로 인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인의 70% 정도가 직장 내 괴롭힘을...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국친구를 사귀는 첫걸음, 영어보다는 편견을 버리는 연습이 먼저 한국에 사는 외국인 친구가 자신의 어린 딸이 검은 피부색 때문에 한국에서 겪는 아픔에 대해 토로한 적이 있다. 여러 문화권에서 살아봤지만 피부색에 대한 고민이 이렇게 깊었던 적은 없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내내 안타까웠다. 자신도 성장기에 겪었던 피부색 이슈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차별적인 시선을 ...

  • 글로벌코리아 매너클래스 VS 평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박영실박사 신간

    평창올림픽 개최 전에 세계인을 환영하는 우리의 매너지수를 올려보자! 2018년 평창올림픽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우리는 과연 세계인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을까? 영어만 잘하는 편견 있는 사람과 영어는 못해도 편견 없는 사람 중에 세계인에 누가 더 가까울까?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용하는 국제어인 영어도 잘하고 편견도 없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문화에 대한 편견이 강...

  •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누구와 비교할까?

    서울대학교! 오랜만에 강의하러 다녀왔다. 몇년 전 서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교육을 통해 인연을 맺어서인지 더욱 반가웠다. '글로벌인턴십' 과정에서 '비즈니스매너'의 중요성과 실전에서 활용가능한 생생한 전략을 전수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역시! 하나를 전달하면 열을 이해하는 학생들의 몰입도와 응용력에 감탄하면서~ '서울대'라 하면 역시 열쇠 모양의 정문...

  • 집밥 백선생과 글로벌매너선생

    요즘 집밥 밥선생이 화제다. 왜냐하면, 요리를 위한 요리가 아니라 실생활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하기 때문이다. 모히토(Mojito) 만드는 것에 여러번 실패를 거듭한 나로서는, 집밥 밥선생 덕을 톡톡히 보았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교육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비즈니스현장에서 곧바로 활용가능한 스킬을 통해 학습자의 몰입을 유도해야 한다. 오늘...

  • 피하고 싶은 무능한 상사 vs 상전인 부하

    고객의 감성을 사로잡고 신뢰를 얻기 위해 앞서가는 기업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배운다.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비즈니스매너와 에티켓 교육. 잠에서 제대로 깨지도 못했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직원 모두 교육에 대한 몰입도가 뜨거웠다. 노력하는 기업의 문화는 자리배석에서부터 남다르다. 오늘도 역시 맨 앞자리에는 임원들이 앉아서 솔선수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