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 임팩트 때 왼쪽 무릎을 펴야 할까?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많이 하는 동작이 왼쪽 무릎을 튕기듯 펴주거나 임팩트 직후에 양팔을 크게 뻗어 릴리즈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회전과 함께 무릎이 펴진다면 비거리는 늘어난다. 클럽이 지면을 향해 내려오면서 점점 스윙 속도가 올라가고 최저점인 임팩트 순간에 최고의 속도를 내며 팔로스루를 하게 된다. 이때 왼쪽 무릎이 곧게 펴진다면 더욱더 빠른 속도를 낼 수...

  • 거리 많이 낼수 있는 방법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 느끼는 것과 레슨을 하면서 느끼는 것에서 공통적인 부분이 비거리를 내주세요라는 것입니다. 비거리를 내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기에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야 합니다. 우선 멀리 칠려고 하면, 헤드스피드가 빨라야 합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헤드스피드를 내는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1. 체력과 근...

  • 어깨 움직임이 항상 일정하도록 신경 써라

    비거리가 중요한 파5홀 티샷 방법 비거리가 중요한 파 5홀의 티샷을 알아보자. 파 5홀에서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힘을 빼고 스윙 스피드를 높여야 한다. 우선 안정적인 비거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백스윙이 필요하다. 백스윙에서 상체가 많이 뒤집어지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스윙할 때는 어깨 움직임이 항상 일정해야 한다. 어깨의 움직임이 방향성을 결정하기 때...

  • 어드레스만 살짝 바꿔도 공의 비거리와 높이가 달라진다

    탄도 및 거리 쉽게 조절하는 방법은 어프로치는 공을 띄우고 굴리는 등 여러 가지 기술이 많다. 대부분의 골퍼는 공을 치는 방법의 변화로 탄도를 조절한다. 이 같은 방식의 탄도 조절은 거리감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같은 스윙을 하더라도 높이 띄우면 공이 나가는 거리가 짧아지고 낮게 띄우면 거리가 길어진다. 탄도와 거리를 쉽게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

  • 잘 돌고 계시나요?

    골프는 회전운동이다. 원을 그리며 회전하는 클럽헤드에 공이 저절로 맞아 날아가는 게 골프다. 임팩트 순간을 제외하고는 클럽 헤드가 직선으로 움직이는 구간(직선으로 움직이고 싶은 의지는 있지만)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도 골프를 직선운동으로 착각하는 골퍼가 많다. 비극의 씨앗이다. 머리는 회전운동으로, 몸은 직선운동으로 실천하는 ‘몸따로 머리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