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이너

  • (14) 거래소의 난립과 블록체인 산업의 침체

    거래소마다 힘들다고 한다. 스타트업으로서의 지원 대상에서 빠져 매우 곤란하며, 당장 유지가 힘들다는 내용이 그 요지이다. 그런데, 사실 거래소는 이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플레이어는 아니다. 지금까지의 스포트라이트가 거래소였던 점이 오히려 혼란을 가중 시키는데 일조했다. 그래서 원래 지원 대상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일단 ‘가상화폐거래소’를 키워드로 최근...

  • 블록체이너들에게 드리는 3가지 제안 (1)

    필자는 1990년대 초반 DOS 기반의 286을 거쳐 Window 기반의 386 PC로 바뀌어 가면서 한동안 OS인 윈도우 패키지 판매로 짭짤하게 돈을 벌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당시 용산 전자상가에서는 윈도우 패키지가 현금과 동일한 가치를 가지로 거래가 되곤 했습니다. 이 당시 IT 분야의 돈벌이는 OS 판매와 H/W 판매가 황금알을 낳는 사업으로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