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동

  • '주52시간' 해결사 '잡 크래프팅(Job Crafting)!'

    잡 크래프팅(Job Craftign)이란? 또 한 해가 저문다. 며칠 있으면 새해가 시작된다. 연말이 되면 늘 하는 것이 있다. 내년도 계획이다. 그 중에 빠지지 않는 것 중 하나가 다이어트이다. 과체중은 성인병의 근원이다. 체중을 감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비록 작심삼일로 끝나더라도 말이다. 직무도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불필요한 과정은 과감히 제거해야 ...

  • 일터(workplace)에서의 지시와 대화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지시와 대화는 ‘언어’이다. 혼자서도 가능한 것이 ‘말’이다. 대화는 둘 이상이어야 된다. 커뮤니케이션의 어원은 ‘교환하다, 공유하다’이다. 상호 간 대화를 전제로 한다. 중얼거림의 ‘혼잣말’이 아니다. 조화와 균형의 유지가 기본이다. 즉, 언어는 이타적 관계를 형성할 수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언어의 중요성은 ...

  • 생애설계와 은퇴설계

    요즘 부쩍 들을 기회가 많다. 백세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 자주 회자되고 있다. 생애설계는 말 그대로 은퇴설계를 아우르는 포괄적 개념이다. 생애 전체의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 생애설계이다. 은퇴설계는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생애설계와 은퇴설계 중요성은 시간이 거듭될수록 더 강조되고 있다.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의...

  • 밀레니얼 직원을 춤추게 하자!

    우리는 흥이 많은 민족이다. 조금만 분위기가 흥겨워지면 어깨가 절로 들썩인다. 좋아 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손뼉을 치고 춤사위가 나온다. 흥이 많은 것은 열정도 많다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앞선 세대보다 재미나 즐거움을 더 잘 받아들인다. 밀레니얼 직원의 잠재적 끼를 조직과 융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레니얼 세대...

  • 리더들이여! '지는 법'을 배워라!

    ‘지는 법’을 배우라고! ‘이게 도대체 말이 돼?’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키워드는 ‘사활을 건 변화’이다. 생명을 담보해야 할 만큼 비장함이 묻어난다. 해법이 한 가지만 존재하던 시대는 끝났다.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에서 엉뚱한 방향으로 해결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대형마트가 온라인시장에 혼쭐나고 있다. 공유경제를 넘어 구독만능...

  • 애자일(agile)조직과 카멜레온 리더십

    애자일(agile)은 2019년도 조직문화와 관련되어 회자된 용어 중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일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 속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기업의 몸부림을 느낄 수 있다. 그 만큼 최근 기업에서 새로운 경영기법으로 ‘애자일’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방증한다. 기민하고 민첩한 조직을 의미한다.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피라미드 시스템과는 거...

  • 밀레니얼세대와 소통하는 리더

    요즘 박팀장은 고민이 많다. 다음 달이 연말이다. 국내경기기 L자형 침체에 접어들었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다. 실적이 예전보다 못하다. 박팀장은 개인적으로 내년도에 승진도 내심 기대하고 있다. 또한 푸짐한 성과급을 받아 팀원들에게 생색도 내고 주름진 가정살림에도 보탬이 되려고 했던 계획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앞서고 있다. 예전 같으면 ...

  • 디지털과 가벼움

    자고 나면 새로운 세상이다.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따라가기가 버거울 만큼 신기술이 생성되고 있다. 3차 산업혁명까지는 육체적 노동을 대체하는 시스템의 자동화에 집중하였다. 3차 산업혁명은 사람의 근육을 대신하면서 유형적 변화를 가져 왔고 쉼(休)이라는 시간의 공간을 제공하였다. 4차 산업혁명은 정신적 노동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 나이 듦과 요리

    나이 듦과 요리 요리는 종합예술이다. 요리는 창작이다. 요리는 스토리가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프로를 보자. 제한된 시간에 한정된 재료로 냉장고 주인이 원하는 주제에 맞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쉐프는 조리법대로 요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조리법을 창작하는 것이다. 새로운 음식은 결과물일 뿐이다. 새로움이 탄생하는 것이다. 음식은 엄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