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

  • 슈퍼레이스, 레이스 운영의 미를 좀더 살려야

    슈퍼레이스, 레이스 운영의 미를 좀더 살려야 경기 후 이행되는 레이스 패널티…선수들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2017 개막전이 지난 15~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캐딜락 6000, ASA GT, 현대 아반떼컵 클래스가 진행되면서 1만6,000명의 관중이 화끈한 레이스의 향연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팀과 선수들은 겨울철 동안 준비...

  • 슈퍼레이스, 2017 시즌 큰 변화 진행한다

    2017 시즌 슈퍼레이스는 큰 변화를 진행한다 개최지, 운영클래스 등으로 더 큰 경쟁이 예상 지난 2016 시즌을 화끈한 레이스로 마무리 한 슈퍼레이스는 더 이상 레이스 속 강자는 없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했다. 여기에 2017 시즌에는 더 강한 경쟁자들과 국내 모터스포츠 마니아들을 위한 계획이 진행되고 있는 뜨거운 레이스의 한판 승부를 볼 수 있을 듯 하다...

  • 중국차의 국내 진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중국차의 국내진출을 어떻게 볼 것인가? 1,900만원대의 중형 SUV, 시장을 변화에 큰 영향을 줄 듯 중국자동차들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진입했다.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다고 메이커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시장 현상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가장 큰 부분이 가격이다. 이번에 중국차 중 가장 먼저 국내 진출을 한 모델은 북경자동차 북기은상에서 중형 SUV...

  • 모터스포츠가 스포츠로 자리 잡으려면 스포츠맨십이 우선

    모터스포츠가 스포츠로 자리 잡으려면 스포츠맨십이 우선 경기운영 실수는 한번만으로도 경기 전체를 뒤집을 수 있다 스포츠라는 단어가 들어간 모든 경기는 스포츠맨십과 공정한 판단이 기반이 된다. 야구, 축구 등의 인기 종목은 물론이고, 다른 어떤 경기도 항상 이야기되고 있는 부분이 스포츠맨십이며 공정한 판결만이 좋은 결말을 맞게 된다. 하지만 판결의 잣대가 흔들...

  • 발전했다는 국내 모터스포츠, 현실의 벽을 드러내나?

    발전했다는 국내 모터스포츠, 현실의 벽을 드러내나? 모범이 돼야 할 프로경기...원칙에 따른 답안을 제시해야 국내 모터스포츠에 대해 종종 듣는 이야기가 ‘이전보다는 많이 좋아 졌다’, 혹은 ‘이제는 체계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이 주먹구구식인 운영은 있을 수 없다’는 등의 말이다. 하지만 최근에 진행된 공인 경기에서는 이런 이야기 중 어느 것도 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