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 매너소비자와 워커밸(Worker-customer-balance)-행복한 스타벅스

    고객갑질과 감정노동 VS 워커밸(Worker-customer-balance) 요즘 소비자의 '갑질'에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감정노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에서는 소위 '매너 있는 소비자'가 되자는 움직임도 확대되고 있다. 작년에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라는 단어가 주목을 받았었다. 일...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집에 광산이라도 있니?

    家里有矿吗? Jiāli yǒu kuàng ma? 집에 광산이라도 있니? (돈을 물 쓰듯 쓰는 사람을 비판하는 표현) A: 这个品牌的包又出新款了,我得赶紧买! A: Zhège pǐnpái de bāo yòu chū xīnkuǎn le, wǒ děi gǎnjǐn mǎi! A: 쪄거 핀파이 더 빠오 여우 츄 신콴 러, 워 데이 간진 마이! B: 你是家里有矿吗? 天...

  • 새해, 명품자존감 디자인

    2019년 새해, 한 뼘 더 행복해지려면 행복은 자신의 잘못된 착각을 버리면 버릴수록 가까워진다. 누구나 착각 속에 산다. 학창 시절 한 친구는 언제나 전교 1등을 도맡아 했다. 성적이 그렇게 좋으면 성격은 좀 모나도 될 것 같은데, 그녀는 성격까지 다정다감했다. 그러니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건 물론 친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좋을 수밖에. 요즘 말로 ...

  • 이미지선입견과 후광효과-박영실박사 칼럼

    메라비안 차트로 본 이미지 파워 점수 미국 UCLA의 명예교수인 앨버트 메라비안에 의해 알려진 ‘메라비안 차트’에 의하면 사람과 대화를 할 때 느껴지는 이미지는 표정, 옷차림, 자세 등 시각적인 이미지가 55%, 음성, 말 속도, 억양 등 청각적인 이미지가 38% 그리고 말의 내용이 7% 영향을 미친다. 결국 좋은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닐 수...

  • 청중의 감성을 마비시키는 인지적 편향-박영실박사 칼럼

    명품 이미지의 후광효과는 힘이 세다 ‘이미지 선입견’은 참 힘이 세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 지각한 이미지를 토대로 판단을 하는 경향이 참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명품 브랜드들이 다른 영역으로 사업 확장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명품 대우를 받는다. 루이뷔통 시계 컬렉션은 도입된 지 20년도 안되었지만 루이뷔통 상표를 달았다는 이유만으로도 고객들에게 명품 ...

  • 우리는 왜 명품을 갈망하는가?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며 여성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지원하는 것"이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라고 말했던 크리스챤 디올이 최근 논란의 중심에 있다. 왜냐하면 한국여성 비하 논란으로 번진 '유흥가 앞 명품녀' 사진 전시때문이다. 이에 대해 사과하고 이 작품의 전시를 중단하기로 했지만 브랜드이미지에 대한 타격은 무척 크다. 명품브랜드에서 이러한 전시를 하기로 결정한 ...

  • 감정노동자를 웃게하는 진짜 명품과 창의적인 고객중심교육

    감정노동자의 연관 검색어: 명품과 고객중심 서비스혁신 올해는 특히 명품브랜드의 감정노동자들 대상으로 ‘셀프 마음경영’ 특강의뢰가 부쩍 들었다. 제품의 가격이 높은 만큼 고객들의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 또한 더욱 커지기에 감정노동은 더욱 무거워질 수 있다. 자연스럽게 명품과 감정노동자라는 단어를 함께 떠올려보니 끊을 수 없는 단단한 연결고리가 있었기에 이번 칼...

  • 유레카!

    “도대체 어디있는거지?” “여기는 정말 못 찾겠네!” “아! 찾았다.” 이 대화만 들으면 소풍간 아이들이 미리 숨겨둔 보물을 찾는 소리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보물찾기’도 아니고 ‘숨바꼭질’도 아닙니다. 이 소리는 이태리 여행 중 화장실에서 들려오는 여행객들의 독백입니다. 바로 변기 물 내림 장치를 찾는 소리입니다. 더구나 이 소리는 새로운 여행지로 옮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