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 "O형이라 이혼했다고?" 혈액형과 이혼의 상관관계

    인간을 4가지의 혈액형으로 분류하기란 쉽지 않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 현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구별하기도 한다. 혈액형과 이혼 사이의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온리-유와 비에나래 설문 결과 혈액형별 인구비율 대비 이혼비율이 가장 높은 혈액형은 남녀 모두 O형이고, 반대로 이혼율이 가장 낮은 혈액형은 남성의 ...

  • 돌싱女, 전 남편 SNS 염탐하다 혈압 상승…왜?

    돌싱녀 A씨는 SNS를 통해 전남편이 재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직 이혼의 상처에 아파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비해 전남편의 재혼소식이 야속하기도 했지만, 재혼한 여성의 아름다운 외모를 보고 상대적 박탈감까지 느끼게 됐다. 새로운 만남의 기회조차 만들기 어려운 돌싱들에게 단지 연애하는 커플들의 모습을 보는 것조차 부러울 수 있는데, 위 사례속 A씨처럼...

  • '돌싱'들의 이유있는 로망 "퇴직해도 일해줘"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돌싱(‘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은 배우자가 65세 이후에 직업을 갖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나, 여성은 4명 중 3명 정도가 배우자가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13일 ∼ 18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 노처녀보다 돌싱녀가 '결혼'에 유리한 이유

    재혼상담사에 따르면 배우자감으로서의 자격조건이 초혼때보다 훨씬 더 좋아진 재혼대상자도 있고 또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돌싱(결혼에 실패하여 다시 독신이 된 ‘돌아온 싱글’의 줄임말)들은 성별로 배우자감을 찾는데 있어서 초혼과 비교해 재혼때가 유리한 점으로 남성은 ‘직업에 대한 차별의식이 줄어들어서’, 여성은 ‘(초혼때의) 노처녀개념이 사라진 것’을 가장 ...

  • 재혼맞선 男에 "재산 얼마냐" 물었다가…

    재혼 맞선에서는 ‘대화’의 중요성이 자주 대두된다. 배우자의 조건으로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자주 거론되기 때문. 재혼맞선에서 대화를 나누는 도중에 돌싱(결혼에 실패하고 다시 독신이 된 ‘돌아온 싱글’의 줄임말) 남성은 상대가 ‘몰상식한 질문’을 할 때, 그리고 여성은 상대가 ‘대화를 혼자 독점할 때’ 가장 짜증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혼전문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