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목적을 위하여 아낌없이 투자하다

    砸钱 záqián 목적을 위하여 아낌없이 투자하다 A: 哇!你换新车啦?太酷了! A: Wa! Nǐ huàn xīn chē la? Tài kù le! A: 와! 니 환 신 쳐 라? 타이 쿠 러! A: 你不知道我为了这辆车,砸了多少钱呢。 A: Nǐ bù zhīdào wǒ wèile zhè liàng chē, zá le duōshao qián ne. A: 니 뿌 쯔...

  • 행복에 치명적인 습관을 버리는 7단계 심리수업

    ★ 행복을 놓치지 않는 7가지 습관 ★ “최근에 가장 행복했던 경험”을 떠올리고 나만의 행복을 정의하라. 행복의 결정요인은 학벌도 돈도 명예도 아니다. 남과 비교해서 잘하려 하지 말고 즐거운 일을 찾아 거기에 몰입하라. ‘탐욕’만큼이나 ‘너그러움’도 인간의 기본 욕구다. 두려워하지 말고 베풀어라. 그리고 사람들이 고마워하는 마음도 품위 있게 받아들여라. 마...

  • 나이듦을 배우다

    우연히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갔다가 눈에 띄는 책이 있었다.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아서 인가? 표지 디자인이 독특해서 인가? 아무튼 책의 제목은 ‘나이듦을 배우다(Learning to be Old)'였는데 제목만으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고 작성하는 글이 아님을 밝히고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그 가치를 보여준 책이 아닐까 싶다. 나이가 듦을...

  • 그 놈의 돈과 명예보다 뭣이 중헌디?

    ▷ 또 한 해가 저문다.세상을 제대로 살 줄 아는 사람은 한 해가 지난다고 해서 더 이상 늙지 않는다.그렇다고 그런 덧없는 세월만 한탄하지도 않는다.다만 얼마나 품격있게 살았는지 곰곰이 깊은 생각에 잠길 뿐이다.오히려 가치없는 시간들을 무수히 흘려 보내지는 않았는지 진지하게 반성할 줄도 안다.나는 세밑이 되면 늘 이런 생각이 자주 들곤 한다.과연 한해 동안...

  • 부자의 그릇인 ‘계영배’를 아시나요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어른들도 나이를 떠나서 마음이 약간 설렌다.길거리엔 캐롤송이 울려 퍼지고 베이커리와 커피 전문점들은 달콤한 케이크를 선보이며 유혹한다.대게는 가족과 연인은 물론 친구들과 크고 작은 선물을 건네며 정을 나눈다.요즘처럼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시절엔 캐릭터와 장식을 추가해 케이크 하나만으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마음껏 뽐낼 수도 있...

  • 묵묵함 보다는 약싹빠른 투자가 낫다

    “뭘 한다고? 주식을 한다고? 그런 소리 말고 따박 따박 은행에 넣어두는 것이 최고야..아 정해진 날짜까지만 가지고 있으면 약속한 이자까지 떡하니 붙여서 원금하고 나오는데 이만한 돈 관리가 어딨어?” 예전에 드라마를 보면 이런 대화가 가끔 나오곤 했다. 당시의 삶의 미덕은 그져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빚지지 않고 부부 사이 좋고 아이들 건강하게 잘 자라...

  • 외로우니까 ‘멘토’가 답이다

    ▷ 언제나 김제동의 말 재간은 재치있고 순발력이 넘친다. 그날 역시 그랬다. 토크 콘서트 강당에는 대학생을 비롯해 취업 준비생들로 붐볐다. 좌석 중간에는 부모들과 함께 온 자녀들과 좀전에 퇴근한 직장인들도 제법 보였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대형 현수막이 시선을 확 끌었다. 사회자의 소개 순서를 깜짝 무시하고 성큼성큼 등장한 그는 아픈 ...

  • ‘흙수저’ 사무관의 부채 탈출기

    # 참으로 오랜만이었다.어느덧 1년이 훌쩍 넘었다.추석 연휴에 수십 년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 뒷골목 순댓국집에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평소에 두툼했던 후배 얼굴이 왠지 꺼칠하고 말라 보였다.허름한 식당에서 솔솔 풍기는 냄새도 맡기 전에 후배 녀석은 퉁명스럽게 말을 던진다.“야, 역시 고향이 좋구나, 공부도 때가 있는 법이에요, 나 같은 ‘흙수저’ 주제에 덤비...

  • 돈 많이 벌고 잘쓰는 지혜

  • 저성장 시대 일개미가 사는 법

    # 내가 아는 투자의 달인은 10평짜리 동네 미용실에서 30년째 운영하는 평범한 동네 아줌마다.키가 워낙 작아 150㎝를 겨우 넘는다.그렇다고 키가 작다고 놀렸다가는 큰일나기 일쑤다.환갑을 넘긴 지가 훌쩍 지났지만 말솜씨가 워낙 걸죽해서 왠만한 사내들도 두손 들고 쓰러지고 만다.그나마 심성(心性)이 착한 탓에 손님들과 허물없이 대하다 보니 늘 단골들로 붐빈...

  • 배고픈 소크라테스는 죽었다

    # 동네 도서관에서 안도현 시인을 만난 것은 아주 뜻밖이었다.퇴근 길에 문학 초청강의 안내문구가 붙은 현수막을 보고 나서 당장 수첩에 적어놨다.무려 40도를 육박하는 폭염이 지루하게 계속됐던 어느 주말에 생수 한 병들고 찾아 나섰다.베스트 셀러인 를 비롯해 , 시(詩)로 유명한 안 시인이 검정색 옷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북카페...

  • 남자들에게 돈뿌리는 여자

    미녀 회장은 아직도 승승장구만을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객관적으로 잘못 평가받거나 눈총 같은 것에는 별 신경 쓰지 않는 미녀 회장은 나이로 보면 생의 마감을 생각하며 재산이나 그녀를 둘러싼 주변을 차츰 정리해 나가는 것이 정도라 할 수 있었다. 미녀 회장이 욕심을 부려 더욱더 사업을 키우겠다거나 「화려한 사랑」에 집착하겠다면 「불행해질 것」이라는 것 외에는...

  • 한국판 참치왕이 볼록렌즈를 챙기는 이유

    # 주말이면 TV앞에서 사극을 기다리게 만든 것은 ‘전옥서’와 ‘체탐인’이란 낯선 용어 때문이었다.지난 봄이었던가. 모 방송사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옥중화’는 감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 상단의 미스터리한 남자인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을 표방한다. 전옥서에서 자란 옥녀가 출생의 한계를 극복하고 조선을 대표하는 여자 영웅으로 성장한다는 스토리다....

  • 밥이 섹스보다 더 은밀한 까닭

    # 사회전체가 온통 돈 타령이다.대체 그놈의 돈이 뭐길래 돈돈돈 아우성이다.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난 것은 절대 아닌데 말이다.하물며, 돈이 인생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주말 저녁 밥상에서 거침없이 토해 낼 줄은 전혀 몰랐다.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 아들 녀석이 대뜸 내게 연봉이 얼마나 되냐며 공개해 보란다.사실 그동안 물어볼 적마다 속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

  • 행복해지는 수술

    입춘이 지났다. 을미(乙未)년이 된 것이다. 방여사가 나타났다. 미녀 문제를 결론지었다고 했다. "되도록이면 오사장과 만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며칠 뒤 방여사가 성은이, 미녀랑 함께 왔다. 그들과 함께 강남역 근처의 한 성형외과를 찾았다. 미녀와 성은이를 같이 수술받도록 했다. 입가에 보조개가 파이도록 해 웃는 모습이 되도록 했다. 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