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손실확률 0% 의 진실, DLF

    국채는 안전 투자상품이 아니다. 이번 컬럼은 지난 8월 가장 뜨거웠던 이슈 중 하나인 독일 금리연계 상품 DLF에 대한 글이다. [DLF?] Derivative linked fund의 약자로 파생결합펀드라고도 부른다. 금융 감독원이 발표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19년 8월 기준 210개의 펀드로 7,950억원 이라는 판매실적을 보여주었으며, 9월 25일 중...

  • 독일의 작은 도시 뮌스터, 10년에 한번 세상의 중심이 되다.

    “이번에 가지 않으면, 10년을 기다려야 해요.” 5월의 어느 날, 지인에게 전화를 받고 6월 독일의 뮌스터를 향해 짐을 꾸려 떠났다. 베니스 비엔날레(Venezia Biennale), 카셀 도쿠멘타(Kassel Documenta)와 함께 유럽 3대 미술행사로 꼽히는 독일의 공공미술 행사, 10년에 한 번 열리는 뮌스터 조각 프로젝트(Skulptur Pro...

  • 안전띠 앵커의 높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여러 종류의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그것은 대다수가 도시에 살고 있으며, 주거지와 직장이 가까운 거리에 있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게 된다. 교통수단의 종류도 승용차, 버스, 트럭, 열차, 비행기 등등으로 다양하고, 그 중에서 승용차를 직접 운전을 하는 것은 아마 가장 흔한 일 중 하나일 것이다. 그렇...

  • 국내 수입차 시장, 2~3년 내 반토막 내려 하는가?

    국내 수입차 시장이 위기로 치닿고 있다. 현재는 괜찮아 보이지만 진행되는 사안이 심각성을 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현재 진행형인 폭스바겐 사태가 불길에 기름을 붙는 격이 되었다. 국내 수입차 중 약 70%가 승용디젤차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었고 특히 독일 4사가 주도권을 쥐고 수입차를 좌지우지 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이 사건은 충격을 주었다고 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