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컨텐츠

  • 동정의 변태

    인간의 감정 표현 중 가장 큰 것은 바로 웃음과 울음이다. 만물 중에 인간만이 읏는다. 특히 웃음은 치유의 능력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울음 보다는 웃음이 더 대접을 받는 듯 하다. 일반적으로 우는 것의 정 반대가 웃음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웃음과 울음은 아주 가까운 것이라고 한다.우리는 울 때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웃을 때도 눈물이 난다....

  • 군항제는 벚꽃 축제가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들 중 제대로 알고 있는 것들이 얼마나 될까?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대다수 사람들이 벛꽃 축제라고 알고 있는 진해 군항제가 아닐까 한다. 한국에는 일제 강점기의 잔재로 오래된 벚꽃 명소가 많다. 사쿠라는 일본의 군인정신을 일깨워주는 정훈목(政訓木)으로 일본군이 주둔하는 곳에는 반드시 사쿠라를 심었다. 지금은...

  • 창의력에 도움을 주는 웹사이트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자신만의 공간들이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필자는 주로 화장실이 그 중 하나이지만 가끔은 운전을 하다가 또는 시끄러운 청중들 사이에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가끔 커피숍에 가보면 커피숍에 앉아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펴 놓고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런 모습을 보면 왠지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 ★ 명품이 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 ★

    사람들이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명품이 명품이 될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 상품이 가지고 있는 아이덴티티 즉, 정체성이 아닐까!. 우리나라 만큼 기술력이 좋은 나라도 많지 않다. 장인정신 또한 어느나라 못지 않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명품이 없다. 왜냐하면 아이덴티티가 약하거나 없기 때문이다. 명품을 상징하는 코드가 된 루이비통...

  • 핑크색 속옷이 훤히 비치는 옷을 입은 여성...

    하버드대학교의 대니얼 사이먼스 교수와 대학원생 크리스토퍼 차브리스의 ‘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이라는 것이 있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을 증명한 실험이었다. 실험은 간단했다 검정색과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농구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고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몇 번의 패스를 하는지 관찰하게 하는 영상을 찍고 중간에 검정색 고릴라 의...

  • 알랑가 몰라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 중에 이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일상에서 스쳐지나가는 많은 것들 중에 우리가 간과하고 지나가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던 인지하지 못하던 그것들은 우리에게 자신만의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아래 그림의 주유게이지를 보면 주유기표시옆에 삼각형으로 방향 표시가 되어 있다. 바로 주유구의 위치를 표시한 것이다. ...

  • 이직에 성공하지 못하는 5가지 유형

    아마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직을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이제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지금의 자리가 익숙해져 더이상 옮길 엄두가 안 날수도 있다. 그러나 이직을 생각하고 있다면 몇가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이 있다. 기업교육을 20년 정도 하다보니 이직을 해서 다시 만나게 되는 교육생들이 있다. 그러나 "옮겨보니 어떻냐?"라고 하는 질문에 "먼저보다...

  • 일만 하다가 죽을 것인가?

    최근 경기 불황과 함께 앞으로 고령화 사회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의학이 발달로 평균 수명은 점점 늘어가고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베이비 부머들이 이제 은퇴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또한 정년까지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일을 하고 싶어도 일 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이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일자리가 ...

  • 간지남으로 살아간다는 것

    얼마전 애플의 노트북을 샀다. 산 이유는 물론 간지다. 노트북을 펼치면 하얗게 불이 들어오는 사과 모양의 로고, 얼마나 멋진가? 필자가 살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간지다. 간지남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지만 필자는 이미 오래전부터 간지남 소리를 들었다. 물론 필자는 꽃미남은 아니다. 그럼 간지남의 기본은 무엇일까? 간지남에게 중요한 것은 ...

  • 경쟁 시대를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

    요즘 경기가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경기가 좋아진다고 해도아무나 다 잘되는 시대는 지난 것 같다. 선진국으로 들어서면서 개발 붐과 함께 다양한 사업들이 성장 했지만 이제 그런 성장을 기대하긴 어려워졌다. 그렇다고 해서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의 법칙의 저자이며

  • 티켓다방과 콘텐츠

    처음 필자가 군에 입대 했을 때 선배들이 데려간 곳이 있다. 자그마한 다방이었다. 당시 서울에서 보던 여느 다방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보였지만 한가지 다른 점이 있었다. 규모에 비해 근무하는 아가씨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이다. 작은 다방에 왜 이리 아가씨들이 많았는지는 나중에 알게 되었고 그것이 바로 말로만 듣던 티켓다방이었다. 지금도 그런 다방이 있는지는 ...

  • 낙관주의자가 먼저 죽는다

    베트남 전쟁시 포로 수용소에 갖혀 20여차례의 고문과 4년 동안의 독방 생활 속에서도 많은 부하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도와 결국 8년 만에 석방된 인물이 있다. 바로 제임스 본드 007이다. 제임스 본드 스톡데일(James Bond Stockdale) 제임스 스톡데일은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의...

  • 오빠 그날이야~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혹시나 하면서도 많이들 이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일단 이 포스터는 제목으로 주목을 끌고 들어오게 하는데 성공했다. 뭔가 하고 들어왔다면낚인 것이다.! 물론 필자도 낚였다.~~^^;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포스터 인듯 하다.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끄는 것이 광고의 최종 목표라면 성(性)만큼 효과적인 소재도 없다...

  • 같은 그림, 다른 해석

    위 그림은 인터넷에 올라온 것이다. 제목은 이다. 아이를 곧 낳으려는 산모 앞에서 그림을 들고 있는 의사의 모습이 애처롭다(?). 여러분은 이 그림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가? 필자는 막연하게 애기가 나오지 않아 예쁜 그림으로 아이를 유혹하는 그림으로만 생각했다. "의사가 참~ 아기를 나오게 하려고 고생하는구나!" 하고 말이다. 그러나 이 ...

  • 음펨바 효과(Mpemba Effect)

    뜨거운 물과 찬물을 냉장고에 넣으면 어느 것이 먼저 얼까? 답은 이다. 언뜻 보기에는 터무니없는 주장처럼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 뜨거운 물이 먼저 언다.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냉동실에 넣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열어보면 뜨거운 물은 얼어있고 차가운 물은 아직 물 상태로 남아있다. 한 번 상상해 보자! 50℃의 물과 30℃의 물이 ...

  • 삐딱이(?)가 되라!

    빠딱하게 놓여 있는 사물을 볼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는가? 편안하게 느껴지는가? 아니면 불안하게 느껴지는가? 아마도 대부분은 삐딱하게 놓여 있는 사물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바로 놓으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사물을 볼 때 바로 놓여 있는 상태를 편안하게 생각하고 약간 기울어져 있거나 불안정한 상태의 사물을 보면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퍼즐이 그렇...

  • 0.5264%면 된다!

    사람을 결정 짖는 요소는 무엇일까? 얼마 전 커피우유를 마시다가 문득 "이 우유에 커피는 얼마나 들어 있을까?"가 궁금했다. 우유팩 한쪽 면에 적혀 있는 제품내용을 살펴보다 들어있는 커피의 양을 보고 깜짝 놀랐다. 커피우유의 맛을 내기 위해 들어 있는 커피 파우다의 양이 0.5264%! 커피우유에 커피가 1%도 아니고 0.5264%라니...여러분은 믿겨지는...

  • 남자 사용법(?)

    모 TV 프로그램에서 추석날 가장 얄미운 사람이 누구냐는 설문을 실시한 적이 있었다. 당신도 한번 맞춰보라. 1)시어머니 2)시누이 3) 남편 자 누구일까? 글 제목에서 이미 눈치를 챘겠지만 바로 3번 남편이다. 처음 이 질문을 들었을 때는 시어머니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많은 주부들이 남편을 뽑은 것이다. 그 이유는 간단했다. 일은 도와주지 않고 빈둥거리...

  • 나는 날라리가 좋다!

    날라리는 원래 우리나라 고유의 관악기다. 그런데 어째서 이 이름이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노는 아이들의 대명사(?)가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학창시절 날라리로 불리는 아이들이 있었다. 날라리들은 일단 우리가 알고 있는 모범생은 아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도 아니었고 평범하게 생활하지 않았다. 그런데 필자에게 그들은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만 한편으...

  • 재미 있는 퀴즈 & 안다는 것

    몇 가지 퀴즈를 내 보려고 한다. 어려운 것은 아니니 긴장하지는 마시고~~. 우선 펜과 간단하게 메모할 수 있는 종이를 준비한다. 준비 되었는가? 그러면 종이에 동그라미 두 개를 커다랗게 그리고 거기에 백 원짜리 동전의 앞면과 뒷면을 생각나는대로 그려 보아라! 잘 그려지는가? 가끔 강의를 하면서 교육생들에게 백 원짜리 동전을 보지 않고 그려 보게 한다.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