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르 카잔차키스 묘비

  • 니코르 카잔차키스의 묘비 글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그리스인 조르바”를 쓴 작가이다. 그의 묘비에는 다음의 글이 쓰여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 …. 자유로운 삶을 사는 법은 현재 이 순간을 사는 것인가 보다. 무엇을 바라고,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왔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니, 카잔차키스의 묘비글이 가슴을 울린다. 조민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