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협

  • 평양에 남북경제아카데미 설립

    (110-110) 남북교역과 경제아카데미 남북이 경협이 시작되면 금융을 포함해서 경제의 방식에 큰 전환이 이루어진다. 유형의 상품은 물론이고 무형의 디지털 상품의 생산과 유통, 그리고 소비의 장소 및 방식에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 북한 경제 변화 방식으로 베트남 모델, 중국 모델, 남한 모델 등등의 거론되지만, 정작 북한 모델의 희미한 ...

  • 북한 경제 개방하면 연간 50%성장한다

    (110-108) 북한 경제가 개방되면 연간 50% 성장한다 북한 경제가 개방된다면 연간 경제성장률 50%씩 몇 년은 할 수 있다. 아마 이런 기적을 보일 나라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는 북한이 내적 외적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부에서도 북한에 기꺼이 투자할 의향이 있다. 이런 기회를 가지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

  • 남북경협에 부산은 흥분하지 말아야 한다.

    (110-92) 남북교역과 부산 부산은 남북경협의 수혜를 받는 대표적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그 기반에는 환동해경제벨트의 시작점이라는 위치적 이점을 강조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과장된 면이 있다. 우선 일본의 해상물류가 부산을 통해서 블라디보스톡이나 나진항으로 갈 것이라는 기대와, 시베리아횡단 열차를 이용한 대유럽 물류의 이동에 대한 기대 때문이다. 정말 ...

  • 연안항로를 이용한 관광 및 운송 사업

    (110-87) 남북교역과 연안항로 운영 남북한 간의 해상항로가 개방되면 남북한 서해안 연안과 중국, 동해안 연안과 러시아. 일본을 연결하는 해상 해운업이 전망 있어 보인다. 이 항로를 화물과 여객을 같이 운영하는 정기선을 취항시킨다. 그렇게 하면 우선 매우 취약한 북한의 철도와 도로를 보완하면서 대량의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광객과 남북한...

  • 스마트원자력발전소의 북한 건설

    (110-76) 남북교역과 원자력발전소 (사진 : 도심에 짓는 원자력 발전소, 한국경제, 2015.3.8) 북한이 경제를 성장시키려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에너지이고, 전기이다. 하지만 지금 북한의 전력사정은 말 그대로 황폐하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를 짖고 도시와 공장에 전기를 팔면 그야말로 땅짚고 헤엄치기보다 쉽다. 통일부에 의하면...

  • 남북교역과 전라남도

    (110-72) 남북교역과 전라남도 전라남도의 (사)전남도민남북교류협의회의 정영재 사무총장이 북측과 남북교류사업을 재개하고 새 사업을 발굴, 활성화하자는 합의서를 교환했다. 정총장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 노무현과 북한 대표 김정일이 합의한 10. 4 선언 11주년 남북 공동행사 참석을 위해 2018년 10월 평양을 방문했었다....

  • 정주영회장은 다시 북한에 투자할까?

    정주영, 그는 다시 북한에 투자할까? 정주영회장은 대북 경제협력 사업을 통일로 이어지도록 많은 노력을 한 사람이다. 그 과정에서 그가 이끌었던 현대그룹은 이득을 취하기보다는 투자를 더 많이 했고, 그 투자의 과실을 따먹기 전에 남북교역은 문이 닫혔다. 심지어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 정몽준을 잃었다. 그가 대북 사업을 시작한 동기는 순수했다고 믿는다. 그로 인...

  • 북한의 경제개방 정도도 높여야

    남북경협, 북한의 시장경제 지위 획득도 준비하자 비시장경제지위 (MES, Market Ecnonomy Status) 반덤핑 절차에서 어떠한 가격 기준을 적용할지와 관련된 개념으로, 정부에 의해 가격이 임의로 조정되면 덤핑을 정확히 판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예외적인 가격 기준을 활용할 수 있도록 비시장경제국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비시장경제국으...

  • 남북경협 고용효과 부정적

    (110-52) 남북교역 : 노동시장 구조조정 불러온다 남북교역이 제대로 시작되면 남한의 노동자들의 삶은 어떨까? 현재의 문재인 정부는 친노동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노동자들의 삶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실제 남북교역 재개는 남한의 노동시장, 특히 단순노동이나 제조업분야에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북한의 노동시장도 ...

  • 대동강맥주 반입의 사업성 검토

    (110-50) 남북교역 : 대동강맥주 난술이 좋다. 하지만 술 자체가 좋아서 마시는 것은 아니고 마시는 분위기가 좋아서 마신다. 술 자체는 별로다. 술맛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칭다오맥주’와 ‘아사히맥주’를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꽤 민족적인 듯 말하면서 정작 맥주는 그런 맥주마시는 사람들을 보았다. 내 막 입에는 그냥 맥...

  • 북한에서 전산회계학원 사업성 예측

    (110-40) 남북교역 : 전산회계 학원 북한의 개성상인이 유명한 것은 잘 팔기도 했지만, 관리를 잘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최초로 복식부기를 발명한 상인들이 바로 개성상인이다. 복식부기(複式簿記, 영어: double-entry bookkeeping)란 경영조직에서 외부와 거래를 할 때 거래의 주고받는 양 측면을 함께 기록함으로써 기록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 헤드헌팅업의 사업성 예측

    (110-22) 남북교역 : 헤드헌터 사업성 남한 사람이 북한에서 사업을 하고, 북한 사람이 남한에서 사업을 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사업 분야를 잘 알고 남북한을 같이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한동안은 북한 사람이 남한에 와서 사업하기보다는 남한 사람이 북한으로 올라가서 사업하려고 하는 경우가 월등하게 많을 것이다. 그럼 사람 수요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