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 기업 조직문화 이대로 옳은가?

    기업 조직문화 이대로 옳은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구성원 니즈와 회사의 선택 Smart work와 Work smart의 두 개념이 있다. 구성원들은 당연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로우며 전망이 좋은 작업환경을 원한다. 회사가 제공하는 중식도 좀 더 맛있고 위생적이며 품질이 좋은 한 끼가 제공되길 희망한다. 주 ...

  • 육성하지 않는 기업은 위태롭다

    육성하지 않는 기업은 위태롭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저성장기의 인재 육성 전략 저성장기의 기업은 두 가지 전략을 구사한다. 하나는 모든 투자와 비용을 최대한 유보하거나 폐지한다. 회의비와 사무용품비, 좀 더 나아가 채용과 육성에 대한 축소 또는 동결, 심한 경우 폐지를 한다. 다른 하나는 다른 비용은 축소하...

  • 직원 과실은 누구 책임인가?

    직원 과실은 누구 책임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불량 납품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일 A회사는 자동차 부품을 만들고 있다. 제품의 70% 이상은 국내 최고 기업에 납품하고 있고, 30%는 해외 수출을 하고 있는 탄탄한 기업이다. 이 회사의 경영자와 식사를 함께 할 기회가 있어 기업 경영을 하면서 가장 역점을...

  • 사모펀드 지배 하의 기업 인사전략

    사모펀드 지배 하의 기업 인사 전략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길게 보면 5년이다. 사모펀드 기업이 발전 가능성과 구성원의 역량 수준이 높은 기업을 사들인 후, 몇 년을 유지할 것 같은가? 인수한 회사가 안정지향적 전통 제조업 기업이라 해도 최대 5년 이내에 좀 더 가치를 올려 되팔 것이다. 아마 그 이전이라도 ...

  • 인사담당자의 10가지 성공비결

    인사 담당자의 10가지 성공비결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현장에서 인사 실무를 담당하며 32년 동안 한 직무로 뼈대가 굵은 저자는 인사부서는 현장을 지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조직과 직원이 성장하는 회사, 내가 이 회사에 근무하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이야기하는 회사, 선배에 의해 후배가 양성되는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 노인정에 배치된 최상무

    사례로 본 임원의 해야 할 일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나를 따르라, 내가 쪼면 성과가 더 나겠지” 하는 마음으로 임원들이 조직을 이끌던 시기가 있었다. 경쟁이 심해지고, SNS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러한 생각과 행동으로 조직을 이끌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임원들이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고 조직과 구성원에게 영향력을 발휘하여...

  • 인공지능은 더 이상 미래의 트렌드가 아니다, 기업의 현실 과제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한 지금 가장 현실적이고도 핫한 키워드, 인공지능(AI). 국내 5대 그룹들이 최근 조직개편에서 앞다퉈 인공지능 사업팀을 신설하거나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의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채 혼용되거나 피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 수준이다. 이제 인공지능이 시범 단계를 넘어 본격 사업 단계로 접어...

  • 부자가 되려면 부자 옆에 줄을 서라

    롯데라는 기업하면 뭐부터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순진한 서민들은 말합니다. "롯데는 정말 대단해. 껌팔아서 그렇게 돈을 벌고~" 많은 사람들이 받고 싶어하는 '월세'. 이러한 부동산 임대업의 경쟁자는 사실 내 옆에서 같이 학원다니는 사람이 아니고, 정부 그리고 기업들입니다. KT, 롯데 같이 땅많다고 소문난 기업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땅위에 건물을 짓고 아예...

  • 저성과자 어떻게 할 것인가?

    김과장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성장 시대, 기업은 퇴출 없이는 채용을 이어갈 수 없게 되었다. 성과주의 인사가 강조되면서 소수의 핵심직무와 핵심인력에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지고,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가치가 개인 보상의 중심이 되었다. 문제는 낮은 역량과 성과를 내는 직원이다. 온정주의 문화와 강한 노사관계 하에서, 이들에 대한 퇴직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들은...

  • CEO가 생각해야 할 10가지 질문

    CEO가 생각해야 할 10가지 질문 한 중견기업을 컨설팅했을 때의 일이다. A부사장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화가 나있는 모습이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사장이 의사결정을 하지 않아 일이 진척이 되지 않는다고 미치겠다.”고 한다. 생각한 것을 바로 실행해야 하는 강한 추진력을 가진 분이니 오죽하겠는가 싶었다. 1년이 지난 후, A부사장이 그 회사의 CEO가 되...

  • 어떻게 책임지는 경영을 하게 할 것인가?

    어떻게 책임지는 경영을 하게 할 것인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CEO의 경우, 사업본부장들이 회사 전체를 바라보며 의사결정을 해 주길 원한다. 사업부장들이 길고 멀리 보면서 전체의 관점에서 성과관리를 해야 하는데, 갈수록 자신의 사업부만 생각하고 단기 실적 중심의 의사결정 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크다. 단기적 시각을 갖고 있다 보니, 미래...

  • 핵심직무 전문가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핵심직무 전문가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다. 핵심직무 전문가를 방치하는 경영자는 없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A회사 컨설팅할 때의 일이다. 어렵게 핵심직무를 선정하고 핵심직무별 그 역량수준을 중심으로 4단계로 구분하였다. 해당 직무의 구성원을 단계별로 심사하여 확정한 후, 절대 타 부서 이동이 안되도록 하고, 3과 4단계에 있는 구성원은 핵심직무 수당을 지...

  • (5) 기업의 본질은 사람이다.

    기업의 본질은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을 소중히 하는 기업이 성공한다. 독일의 강소기업들과 우리나라 기업의 가장 확실한 차이는 역시 사람에 대한 인식이다. 독일의 강소기업들은 신입사원 교육이 끝나면 CEO가 신입사원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회식을 하고 축하를 해준다. 최고경영자의 부인이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요리를 해서 정성껏 신입사원들을 대접한다. 이렇게 인정...

  • 수출하면 규모의 경제를 이루게 된다

    수출하면 규모의 경제를 이루게 한다 해외 시장에 진출하면 기업이 누릴 수 있는 잇점은 많다.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목표 시장을 넓힐 수있으며, 위험을 분산시켜, 경영의 안정성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바탕을 이룰 수있다. 이제부터 그 잇점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자.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수출로 이룰 수 있는 규모의 경제...

  • 빚내기는커녕 돈 안 쓰는 기업

    김의경 “정부 엄포에도… 30대그룹 사내유보금 1년새 38조↑” 지난 7월 22일자 세계일보 기사 제목입니다. 30대 그룹이 회사 내에 쟁여둔 돈이 최근 1년 사이에 40조원 가까이 급증해 710조원을 넘어서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 재계 1, 2위인 삼성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30대 그룹 전체 사내유보금 증가액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 이건희 회장과 유전자 게임

    요즘 이건희회장의 수난이다. 세상에 남부러울 것이 없을 사람이 왜 저 고생을 할까?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이나, 그 비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 모두가 나름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왜 굳이 이건희회장은 모든 것을 툭툭 털고 떠나버리지 않을까? 그럼 모든 게 편할텐데. 이재용전무가 있는 한, 이건희회장의 유전자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