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 혁신과 공감 그리고 디자인 씽킹

    “요즘 시대 혁신을 하지 못하면 도태된다고 합니다. 혁신을 일상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얼마 전 코칭 대화 시 모임원이 물었다. 어떻게 대화를 풀어갈까 하다가 IDEO가 제품개발 방법론으로 활용하여 성공함으로서 회자된 개념인 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이에 대한 교육을 이미 받았고 개념과 프로세스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실행은 이루어지...

  • 왜 공감하지 못하는가?

    왜 공감하지 못하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공감이란? 쌍둥이를 키울 때 일입니다. 아내가 급하게 외출을 하면서 아기들 잘 보라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알았으니 다녀오라고 하고, 아기들 분유를 주고 눈을 맞추며 놀아 줍니다. 재미있게 놀다 한 명은 자는데 한 명이 울기 시작합니다. 영문을 몰라 당황하고 있는데...

  • 스토리텔링, 서비스를 만나다(2) _ 공감이 만드는 일의 의미

    현재 에어비엔비의 숙박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칩 콘리는 부띠크 호텔 체인 ‘주아 더 비브르’(Joie de Vivre)의 창립자이다. 그는 여행객들에게 잠자리를 넘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호텔을 만드는 것이 꿈이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호텔’이라는 꿈은 굉장히 어려운 목표였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숙련된 직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미...

  • 설득 - 공감, 상생, 공명.

    공감(共感). 외교와 사업과 문학은 설득의 공학이다. 인류는 설득으로 문명과 종교와 이념을 만들었고 설득으로 세력을 형성했다. 어쩌면 숨소리와 우는 소리도 설득의 수단이다. 설득하려면 공감과 상생과 공명이 필요하다. 공감(共感)은 설득의 준비과정, 상생(共生)은 설득의 진행 과정, 공명(共鳴)은 설득의 최종 상태다. 세상이 복잡해지면서 같은 사안을 놓고 반...

  • 배려 - 공감, 공정, 양보.

    공감(共感). 아귀다툼으로 배려가 실종된 사회다. 배려(配慮)는 이해하고 보살펴주는 행위다. 배려는 공감과 공정과 양보의 형태를 지닌다. 공감은 배려의 시작이며 공정은 서로를 위한 배려이며 양보는 최고의 배려다. 공감은 상대의 의견과 감성과 태도에 자기도 그러하다고 느끼는 행위다. 응감(應感)이 분위기에 일방적으로 끌려가는 것이라면, 공감은 자기와 상대의 ...

  • 실체(實體) - 각성, 공감, 성체.

    각성(覺醒). 인간은 기운과 생명과 지각과 양심의 결합체다. 식물은 기운(지수화풍)과 생명의 결합이며, 동물은 기운과 생명과 지각의 합동체이며, 인간은 동물 특성에 양심이 결합된 실체다. 양심이 없는 인간은 동물이며, 허세와 형식으로 자기를 표현하려는 사람은 실체가 없는 허깨비다. 실체는 늘 변하지 않는 존재이며 사물의 근원이다. 자아는 기억과 심신의 연합...

  • 고교생 멘토링하는 대학생...새 교육 패러다임이 뜬다!

    대학생들을 위한 사이트인 스펙업(specup.com), 아웃캠퍼스(cafe.naver.com/outcampus) 등에 접속하면 ‘멘토링’이라는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다. 대학생들과 고등학교의 연계 활동으로, 대학생들이 직접 학교에 방문해 고등학생들의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즉,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멘토와 멘티로 만난다. 교원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

  • 얼룩말 얼룩 지우기

    설득의 요지를 많이 갖고 있는 게 강의입니다. 공감과 소통이란 주제로 강의를 한지 벌써 몇 해가 흘렀습니다. 강의는 설득이기도 하지만 저 자신에 대한 성찰이기도 합니다. 강사의 입장에서 강의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강의내용과 실제 생활이 일치하진 않지만, 근접을 위해 노력하게 되니 강사생활의 좋은 점이기도 합니다. 공감은, 상대방에게 나와 맞추도록...

  • 행복의 기술 - 공감(共感), 공생(共生), 공정(公正).

    공감(共感) 기술. 행복은 3가지 공적(公的) 기술이 필요. 공감은 상대의 기쁨에 동조(同調)하는 기술, 공생은 함께 기뻐하는 기술, 공정은 노력만큼의 행복을 얻는 기술. 공감은 상대 주장과 감정에 자기도 그렇다고 인정하고 맞장구치기. 세상이 시끄러운 이유는 공감과 소통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 소통과 공감을 잃어버린 세상은 더불어 사는 공식을 모르고 서로가...

  • 공감의 기술

    한국에서 사랑받는 과자 중에 ‘오리온 초코파이’가 있습니다. 1974년에 출시되어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이 오리온 초코파이도 1980년대 중반쯤에 매출액이 계속 떨어져 시장에서 사라질 뻔 했습니다. 그것은 경쟁사에서도 ‘초코파이’를 만드는가 하면 크라운 제과의 ‘빅파이’ 해태 ‘오예스’ 등 유사한 제품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

  • 야생화 감성터치 - 안개패랭이와 아버지

    안개 패랭이 안개와 패랭이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다. 줄기가 사방으로 번져 꽃이 줄기마다 피어오르는 모양이 안개가 번지는 것 같다. 꽃 모양이 안개꽃과 흡사하다. 패랭이는 옛날 신분이 낮은 서민들이 즐겨 쓰는 모자의 일종인 패랭이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라는 이름 때문에 소박해 보이지만 줄기 하나, 하나의 선을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길게 늘...

  • 스토리에 끌리다

    베이비부머 은퇴자를 대상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강사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초로(初老)의 중년남성 20명을 앞에 두고, 친근감 형성을 위해 어린 시절 별명을 말해달라고 했지요. ‘땡칠이’부터 ‘문어대가리’ ‘조가이버’ 까지 다양한 별명 중에 기억에 남는 분은 ‘누더기’라는 별명을 가지신 분이었습니다. 이름의 마지막이 ‘기’자로 끝나기도 하지만, 어려서 낡은 옷...

  • '공감하면, 감동합니다'

    주차장에 세워진 차의 문구가 귀여워 한 컷 찍어 봤습니다. 요즘은 딱딱한 초보운전 표시 대신 공감 가는 문구가 많아졌습니다. ‘저도 제가 무서워요’ ‘밥 해 놓고 나왔어요’는 벌써 구식이 돼 가고 있네요. 이런 차는 미숙하게 운전 하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봐 줄 것 같습니다. 우리의 공감을 터치한 문구 덕분에요^^ 재혼전문결혼정보회사의 설문에 따르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