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나무

  • 고령화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UN기준으로 65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합니다. 총 인구 중에서 65세 이상이 7%가 넘으면 고령화사회, 14%가 넘으면 고령사회, 20%가 넘으면 초고령사회라고 합니다. 통계청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00년에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7%를 넘어 이미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고령사회는 2018년(14.3%)에, 초고령사회는 2026년(20.8%)에 도달할...

  • 미래를 위한 준비는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지금 변화가 많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인터넷에서는 하루에 2,100억개 이상의 이메일이 발송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내에서 1년간 전체우편물을 초과하는 양이며, 유투브에서 하루 동안 올라오는 동영상은 미국 방송 3사가 10년 동안 1년 내내 방영한 프로그램 수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또한 현대인이 하루에 접하는 정보량은 19세...

  • 혹시 ‘트라우마’가 있나요?

    과거의 고통스러웠던 일로 인해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자신이나 세상에 대해 부정적이고 비합리적인 잘못된 믿음을 가지게 만드는 모든 경험을 트라우마라고 하는데, 보통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고 삶에 영향을 미친다면 병원치료 등으로 극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평생 우리 삶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부정적 경험으로 인하여 무...

  • 편가르기는 이제 그만...

    세상이 온통 편가르기 싸움판입니다. TV를 보아도, 라디오를 들어도, 신문을 보아도 내편 아니면 네편으로 나뉘어서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에 맞지 않으면 바로 적으로 취급하여 대결하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남자와 여자, 여당과 야당, 사측과 노측,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서 싸움을 합니다.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협의를 하고 토론을 해도 서로의 의견이 쉽게 좁혀지지 ...

  • 시간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사람은 태어나면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죽을 날짜는 아무도 모릅니다. 수명이 그리 길지 않았던 1960년대의 평균수명은 52.3세였고 1973년에는 평균수명이 63.1세였습니다. 지금은 전에 비해서 수명이 많이 길어졌지만 세상이 복잡해진 요즘에는 각종 질병과 사고 등으로 인해 세상을 떠날 날을 예측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그러다보니 남은 날을 ...

  • 살면서 어떤 사람을 만나셨나요?

    사람의 일생은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만남의 연속입니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만나고 친구를 만나고 선생님을 만나고 회사에 들어가서는 선배도 만나고 동료도 만나고 후배를 만납니다. 이 만남으로 인해서 세상을 더 알게 되고 인격적으로 더욱 성숙해집니다. 이런 만남 가운데서 자신의 인생을 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나쁜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

  • 인간관계도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로..

    상품을 판매한 후에는 대부분 애프터서비스(After Service)를 제공합니다. 예전에 사려는 사람은 많고 상품이 부족한 시대에는 상품을 팔고 나서 그 뒤에는 책임을 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상품이 넘치는 시대에 애프터서비스가 없으면 상품도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갈수록 그 서비스를 늘리고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것이 일반 상품에만 국...

  •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 여러분은 이 말을 어디서 들어보셨나요? 처음에 이것을 보고 도대체 책에 이런 내용이 들어있는 것이 의아했습니다. 이 말은 중국인이 만든 한국어교재에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산업연수를 마치고 돌아간 사람이 후배 산업연수생들을 위해 만든 교재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평소에 외국인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들을 모아 교재에...

  •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두려움과 떨림으로 인해 주저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1년을 넘기고 3년, 5년을 넘겨서 시작하기도 하며, 평생 시도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가 어리면 자신감이 부족해서 못하고, 나이가 들면 실패의 두려움 때문에 시도조차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한번 시도해서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새롭게 ...

  • "당신의 자녀는 몇 등입니까?"

    요즘 우리나라의 부모들의 주요관심사는 대부분 자녀들의 학교 성적입니다. 자녀들의 학교성적의 좋고 나쁨에 따라서, 상급학교 진학시 진학한 학교수준에 따라 부모들의 희비가 엇갈립니다. 자녀들이 좋은(?) 학교에 진학하면 부모들도 어깨를 펴고 자랑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모들은 아이 얘기만 나오면 자리를 피하고 싶어 합니다. 오죽하면 텔레비전 개그프로그램에서 ”1등...

  •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어 보셨나요?

    세상을 살다보면 크고 작은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로 인해 어떤 사람은 좌절과 우울증으로 어려움에 빠지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런 일들을 예측할 수 있다면 미리 대비하겠지만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큰...

  • 당신은 혹시 일중독자입니까?

    당신은 혹시 일중독자입니까?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대부분의 직장인 중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일 중독자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정도가 심한 일중독자가 꼭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일하는데 여유가 없고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일하라고 얘기해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일에 매달려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많은 일을 지속적으로 한꺼번에 달성하려고 노력하며, 지치...

  • 당신은 갑(甲)입니까? 을(乙)입니까?

    얼마 전 항공기내의 포스코상무 폭행사건, 남양유업의 대리점주와의 갈등 등으로 인해 갑을(甲乙)관계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그동안 수면 아래에 가려져있던 각종 갑을관계가 뉴스거리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이런 갑을 문제가 새삼스럽게 이슈가 되었을까요? 그동안 없었던 문제들이 최근에 터진 걸까요? 이런 문제가 최근에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닙니...

  • 에티켓 잘 지키십니까?

    글로벌시대에 예절을 지키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얼마 전 우리나라를 찾아온 빌 게이츠가 청와대를 방문하여 박근혜대통령을 만났을 때 왼쪽 손을 호주머니에 넣은 채 악수한 것을 놓고 여러 가지 말이 많습니다. 인터넷에 빌게이츠가 에티켓에 어긋난 행동을 했다는 뉴스에 이것을 지적하는 많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나중에 보니 예전 이명박대통령을 만났을 때도 손을 넣고...

  •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뀝니다

    요즘 자주 사용하는 말은 어떤 종류의 말인가요? 부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시나요? 긍정적인 말을 많이 사용하시나요? 우리가 쓰고 있는 말을 효과적으로 선택해 사용하면 활력을 주는 감정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내 자신을 힘들게 하기도하고 상대방을 순식간에 황폐하게 만들 수도 있으며 적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익숙하게 사용하...

  • 대접을 받으려면...

    황금률(黃金律)은 수많은 종교와 도덕, 철학에서 볼 수 있는 원칙의 하나로, '다른 사람에게 해 주었으면 하는 행위를 하라'는 윤리 원칙입니다. 이들은 모두 ‘당신이 당하기 싫은 방식으로 상대방을 대하지 말라’ 혹은 긍정적인 방식으로는 ‘당신이 대접받고자 하는 방식대로 상대방을 대접하라’입니다. 공자도 논어에서 황금률을 가르쳤습니다. ‘기소불욕 물시어인’(...

  • "괜찮아, 괜찮아!"

    인생을 살다 보면 우리는 예상치 않은 힘든 일들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중요한 것은 그런 일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는 것입니다. 보는 관점만 바꿀 수 있다면 절망도 희망으로, 불유쾌한 경험도 독특한 흥미로운 경험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순간의 일로 기뻐하기도 하지만, 어떤 일은 오랫동안 슬픔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절...

  • 서당의 성적표를 아십니까?

    요즘과 같이 부모들이 자녀들의 성적에 깊은 관심을 가지는 시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이 체계적인 교육기관이 없던 시절에는 일종의 사설 교육기관으로 서당이 있었습니다. 서당에는 훈장과 학동이 있었는데 유명한 훈장님을 문중이나 마을에서 초빙하였습니다. 서당에서는 ‘천자문’이나 ‘동몽선습’ ‘사자소학’ ‘명심보감’ 등을 비롯한 경서를 배우고 글을 짓기...

  •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우리가 살다보면 직장, 가정, 부부, 친구관계에서 불만스러운 부분이 반드시 있게 마련입니다.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지만, 자기의 기대에 맞지 않을 때에 사람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인을 보냅니다. 이러한 불만 표출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런 불만에 대한 반응에 너무 부정적이...

  • 당신에게 소중한 것은?

    사람들에게 후회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가족, 친구들에게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제일 많이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해온 후회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후회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왜 이런 후회를 계속 하게 될까요? 그건 아마도 ‘계속해서 제 곁에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해서 일겁니다. 어떻게 하면 더 이상 이런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