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NEW
한국경제

hr

  • 왕초보 유쾌한 대리의 노동법 정복기 [21]

    유 대리는 근로감독의 개념과 절차 등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정 노작에게 전화를 건다. 유대리: 관할 고용노동사무소로부터 근로감독이 나온다는 통보를 받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정노작: 근로감독이 나오는 목적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셨어요? 유대리: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정노작: 근로감독이 나온다는 통보서를 한번 보세요. 유대리: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된 사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기한만 적혀 있고 구체적으로 언제 나온...

  • 머리 아프게 하는 팀원 어떻게 할까요?

    머리 아프게 하는 팀원 어떻게 할까요?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모든 팀원이 다 열심히 하지는 않는다. 조직장으로 근무하면서 가장 행복한 경우는 팀원들의 역량 수준이 높고, 회사와 직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발적이고 주도적으로 일을 계획하고 추진해 성과를 창출하는 경우이다. 팀원들이 지나가면서 이런 일을 생각 중인데 만약 추진해 성공한다면 이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가볍게 이야기한다. 기...

  • 30년 후를 준비하자

    30 년 후를 준비하자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단기 실적은 이기는 전략이 아니다 기업 조직장은 실적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성과가 낮으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고, 낮은 평가는 생존과 즉결된다. 임원의 경우, 그 해의 실적이 낮으면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회사를 떠나게 된다. 성과만은 아니라고 하지만, 퇴직의 가장 중요한   사유는 성과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당장 그 해의 성과...

  • 이렇게 詩作 콘서트04: 기업문화는 기억문화다/ 소통은 공놀이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 詩人이 됩니다. “...

  • 이렇게 詩作 콘서트03: 시작(詩作)은 시작(始作)이다/ 감사는 지우개다

    [이렇게 詩作 콘서트]는 100일동안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을 통해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관점’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101일째가 되는 2019년 10월 19일에 개최되는 콘서트입니다.  매일매일 1편의 詩作은 일상의 언어를 스스로 정의 하는 동안 ‘생각과 행동’이 동시에 변화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누구나  詩作을 하고, 누구나 詩人이 됩니다. “...

  • 어떻게 면담할 것인가?

    어떻게 면담할 것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기업의 평가자 교육 또는 면담 방법을 강의하면서 답답함이 느껴진다. 대부분의 기업은 1년에 1번 성과평가를 실시한다. 요즘과 같은 변화의 속도가 빠른 환경에서 1번의 평가체계를 가져가고 중간에 목표 조정을 하지 않는다면, 연말 또는 연초에 설정한 목표는 의미가 없게 된다. 그렇다고 정기적 시기를 정해 직원을 면담하여 역량과 성과를 점검하고 개별 ...

  • 조직 내 학습문화 어떻게 정착할 것인가?

        조직에서 학습문화가 왜 중요할까? 4차 산업혁명시대 조직에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 당신이 리더라면 조직에서 어떤 역량이 이 시점에 요구된다고 생각하나? 세계경제포럼에서는 2016년 당시 미래에 요구되는 역량으로 인지유연성, 창의력, 논리 전개력 등 열 가지를 제시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미래에는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 평생학습능력, 협업능력, 디지털 역량, 조직 내외의 역량을 극대화하여 활용하는 능력 등이 필요해 보인다....

  • 삼성이 강했던 이유

    삼성이 강했던 이유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삼성이 흔들린다 지난 7월22~24일 3회에 걸쳐 한국경제신문사는 '삼성이 흔들린다'는 기사를 실었다. 특히 1부에서는 사라진 자부심· 조직력· 1등 주의를 이야기하며 밤을 새워 해결하던 삼성 특유의 DNA가 실종되었다고 한탄한다. 여러 이슈가 있다. 외부 요인으로는 2년 넘게 이어진 각종 검찰 수사, 한일 갈등의 여파에 따른 주력산업인 반도체의 ...

  • 성공 조직을 이끄는 10가지 비결

    성공 조직을 이끄는 10가지 비결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조직이란? 현대 사회의 개인은 크고 작은 조직의 구성원으로 조직의 영향력에 의해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때로는 조직의 리더로서, 때로는 조직의 구성원으로 생활하지만, 조직을 어떻게 이끌고 가는가에 따라 삶의 방향과 수준은 판이하게 차이가 난다. 효과적인 조직관리는 구성원에게 의욕과 보람을 갖게 하지만, 비효과적인 조직관리는 갈등과 불만...

  • 나를 힘들게 하는 직원

    나를 힘들게 하는 직원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조직장이 기대하는 직원 많은 조직장들은 직원들이 스스로 제안 또는 아이디어를 갖고 주도적으로 일을 추진하며, 일의 진행 상황을 중간 중간 보고하여 어떻게 추진되고 있음을 소상히 알게 하고, 많은 문제점을 해결해 가면서 주어진 기일 이내에 일을 끝내 주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스스로 일을 기획하여 추진하는 직원은 없다. 직원 대부분은 지시를 ...

  • 결국은 신뢰이다

    결국은 신뢰이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미팅에 참석했는데 참석자가 – 과거의 잘못에 대한 사과는 없고 계속 억지와 변명만 하고 – 대안 없는 비난을 위한 비난만 합니다. – 자신이 속한 조직의 문제점은 철저히 감추거나 속이며 – 상대방의 성격과 무능함을 질책하고 – 원칙과 철학이 없이 횡설수설합니다. ​- 주체 측의 의도나 주제에...

  • 육성하지 않는 기업은 위태롭다

    육성하지 않는 기업은 위태롭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저성장기의 인재 육성 전략 저성장기의 기업은 두 가지 전략을 구사한다. 하나는 모든 투자와 비용을 최대한 유보하거나 폐지한다. 회의비와 사무용품비, 좀 더 나아가 채용과 육성에 대한 축소 또는 동결, 심한 경우 폐지를 한다. 다른 하나는 다른 비용은 축소하더라도 채용과 육성은 유지하거나 더 집중한다. 저성장기이기 때문에 성장기에는 뽑을...

  • 왜 질 수밖에 없는가?

    왜 질 수밖에 없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경쟁력의 차이는 실행의 차이이다 탁구장에 가면 항상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하며, 공이 떨어지면 상대 쪽이더라도 가는 젊은 이가 있다. 고개만 끄덕이는 인사가 아닌 항상 깊이 고개를 숙이고 1초 이상은 머문 다음에 고개를 든다. 새로운 사람이 탁구장에 오면 항상 안내하며 룰을 알려 준다. 함께 탁구를 치는 사람이 어르신이면 공에 배려하는 마음이 보...

  • 왕초보 유쾌한 대리의 노동법 정복기 [20]

    연차휴가를 이월시키는 것이 왜 근로기준법 위반에 해당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다시 정노작에게 질문을 한다. 유대리: 연차휴가를 사용하도록 하는 의미에서 이월시킨 것인데, 왜 근로기준법 위반이 되나요? 정노작: 저도 유 대리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설명드렸듯이, 근로기준법상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1년간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는 소멸되지 않으므로, 회사는 수당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당청구권을 근로자...

  • 온정과 냉정

    온정과 냉정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1 군과 2군 프로야구와 프로 축구 등을 보면 1군과 2군이 있다. 1군 선수들은 경기에 참가하며 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하지만, 2군 선부들은 경기에 나가지 못한다. 경기에 나가기 위해서 연습을 통해 몸을 만들고 성과를 보여야만 한다. 한번 1군이 영원한 1군은 아니다. 1군에서 성적이 나쁘거나 몸 상태가 안 좋으면 감독이 언제까지 기용할 수 없...

  • 왜 회식하는가?

    왜 회식하는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갑자기 회식하자고 한다면? 1986년 입사했을 때에는 과중심의 조직형태였다. 손으로 품의서를 작성하여 대리를 거쳐 과장에게 보고하고 대부분 일상적 업무는 과장 선에서 결재가 끝났다. 부장만 되어도 직원들이 만나기 쉽지 않았고, 부장에게 결재가 올라가면 품의서에 정성을 더 했고, 사업부장에게 올라가는 품의서는 여직원이 타자를 쳤다. 당시 회식은 과장이 당...

  • 나는 몇 점인가?

    나는 몇 점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나의 시장가치는 어느 수준인가? 대기업 임원 대상의 역할과 성과관리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시장가치에 대해 질문을 한다. 대부분 구체적 답변이나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고 묵묵부답이다. 사실 기업 임원을 하면서 외부 가치에 대해 생각할 여력이 없다. 매일 발생하는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쉬고 싶다는 생각 또는 그동안 미뤄...

  • 사람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사람 한 명 바뀌었을 뿐인데……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로 이끌고 싶어 한다 김본부장이 인재개발원장으로 발령받은 것은 2년 전이다. 당시 인재개발원은 누구나 가기 싫어하는 한직이었다. 위치도 강이 바라보이는 한적한 산 속에 위치하고 있었고, 시설 담당자를 제외하면 교육담당직원이 5명뿐이었다. 이들 중 2명은 정년 퇴직을 앞둔 고참부장이었고, 2명은 나이 많은 과장...

  • 성공 채용의 8가지 비결

    성공 채용의 8가지 비결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잘못된 인재를 채용하면? 영업 1팀의 김팀장은 요즘 표정이 어둡다. 다른 팀은 신입사원이 들어와 조직에 활력소가 되고, 자잘한 업무를 담당해줘서 팀원들이 하나가 된다고 자랑이 많다. 하지만, 영업 1팀은 팀워크가 좋기로 소문난 팀이었는데, 금번 입사한 신입사원으로 갈등이 심하고 성과가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선배가 함께 동행하자고 하면 ...

  • 이런 조직은 망한다

    이런 조직은 망한다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민첩하게 대응하는가? 어렵다는 말이 이곳 저곳에서 흘러나온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민첩성이 뚝 떨어진다. 하나라도 실패하면 안되기 때문에 성장할 때에는 담당자 선에서 의사결정된 일들이 경영층까지 올라가고, 회의를 통해 결정이 된다. 우연히 만난 김상무는 죽을 맛이라며 하소연부터 한다. 매일 회의라고 한다. 월요일 아침은 경영회의에 참석해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