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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희망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낙담하지 말고 항상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가길

    你要永远相信光 Nǐ yào yǒngyuǎn xiāngxìn guāng 낙담하지 말고 항상 희망을 가지고 씩씩하게 살아가길 A: 最近生意失败,家庭也是一团糟。 A: Zuìjìn shēngyì shībài, jiātíng yě shì yìtuánzāo. A: 쮀이진 셩이 스빠이, 지아팅 예 스 이투안짜오. B: 无论如何,你都要永远相信光。 B: Wúlùnrúhé, nǐ dōu yào yǒngyuǎn xiāngxìn guāng. B: 우룬...

  • 2019 새해에는 다이어트, 굿바이 핑계

    2019년 새해 첫날 다짐했던 계획들과 핑계 옛말에 도둑질을 하다 걸려도 변명거리가 있다고 했다.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러도, 빠져나갈 이유가 있다는 뜻에서 생긴 말이다. 이처럼 예나 지금이나 우리 주변에 핑곗거리는 홍수처럼 넘쳐난다. 새해가 오면 늘 계획했던 다이어트만 해도 그렇다. 오늘은 비가 오니까 운동하지 말아야지,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니까 운동하지 말아야지, 오늘만 먹모 하자 하는 것들도 모두 알고 보면 다 같은 맥락, ...

  • 연대 '수시 최저학력기준 폐지' 의미는?

    “내년 (2020학년도) 입시에서 연세대가 수시에서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했다고 하는데 유리한지 불리한지 모르겠어요. 그 의미 무엇인가요?”   고2 학부모의 질문이다. 지난 1일 연세대는 보도자료로 내년 입시(2020학년도)에 대한 발표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랐을 거예요. 현재 고2가 대학가는 내년 입시내용이지만, 오히려 올해 수능보는 고3들과 학부모가 더욱 놀랐을 거예요. 수시에서 연세대가 최저학력기준이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

  • 글쓰는 사진가 윤광준의 달아난 시간의 발라드

    윤: 윤나는 생각과 광: 광나는 실력으로 인정받는 윤광준 작가가 준: 준비되었다. 13년만에..’달아난 시간의 발라드’ 전시로! 종로 통의동에 있는 팔레드서울에서 4월 7일부터 열린 그의 전시가 내일이면 마지막이다. 어제 나의 금요일 저녁은 그야말로 호사를 누렸다. 1980~90년대 보통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윤작가의 진정성 있는 전시작품을 보며 눈으로 호사를 속초 백사장에서 뛰어노는 어린이 등의 모습을 감상하며...

  • 인생이 잘 안풀리는 청춘들이 놓친것들

    *위의 영상을 YouTube에 올려주신 분! 고맙습니다. 영상 출처 : 정후섭님  youTube채널 청춘이여! 노인의 말에 귀 기울여라!​ 얼마 전 한 토크콘서트에서 한 청년이 묻는다. “지금 가는 길이 맞는건지 아닌지 헷갈릴 때…그럴 땐 어쩌지요?” 토크 콘서트의 주인공이 정답이라기 보다는 해답을 제시한다. “자신보다 인생을 더 산 노인의 말에 귀담아 보세요. ​  ​여러분은 늙어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