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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코로나19-경제위기

  • 담담(淡淡)한 마음, 그리고 책

    위기극복 노하우 1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담담한 마음은 당신을 굳세고 바르고 총명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 말은 한국 경제계의 거목 현대그룹의 정주영회장이 현대건설 사훈으로 정하여 계동 사무실에 걸려 있었던 글이다. 고 정주영회장은 1980년 한 잡지의 인터뷰에서 ‘담담한 마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담담(淡淡)한 마음은 선비들이 말하는 청빈낙도(淸貧樂道)와는 다르지요. 이 마음...

  • 코로나19 경제위기의 증시 폭락 최저점은 언제일까?

    지난주 금요일 ( 28일 현지 시각) 미국 다우지수는 4.06%의 폭락을 기록하며 미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를 통한 미국 정부의 대책이 증시 폭락을 막기에는 한계라는 점을 입증하며 추가적인 폭락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로나19’는 지구촌을 다시 수백년전으로 돌려놓은 듯 국가간 상호 왕래를 막고 있는데, 오늘 우리나라도 4월1일부터 국내 입국 모든 외국인들에 대한 14일간의 격리를 선언하면서 사실상의 입국 금지령을 ...

  • 증시폭락을 기대하는 사람들

    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증시가 전대미문(前代未聞)의 폭락(暴落)을 거듭하고 있다. 어제(3월23일) 코스피는 5%가 넘게 빠지면서 시가총액 65조원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은 물론 일본까지 최소 30% 이상의 폭락현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떨어질지 가늠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런데 이런 폭락장중에 조금 더, 조금 더 주식이 빠지기를 학수고대하는 몇몇 사람들이 있다. 일반적으로 ...

  • 4,000조원 쏟아 붓는다고 증시가 오를까?

    (2008 금융위기의 유산)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미국 연준이 양적완화라는 명목으로 뿌려댄 4조달러에 가까운 돈은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 당시 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초유의 손실(미국의 금융기관에 투자된 미국연방퇴직저축 등 연기금의 손실 보전)울 막기 위해 미국 정부는 금융서비스 부문에 이른바 백지수표를 위임한 것이다. 그러나 손실에 대한 면책을 받은 것은 물론, 엄청난 현금을 손에 쥔 미국 금융기관들은 보유했던 자산을...

  • 버려야 할 주식, 사야 할 주식

    코로나19로 전세계 증시가 급락하고 있다. 인류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미증유의 이번 사태는 전 세계 그 누구도 앞날을 예측하기 힘들 것이다. 급락하는 증시 원인 및 대책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자. 며칠 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세계 최강국 미국이 “국가적 비상사태”라고 ‘코로나19 전염병’ 발 비상사태를 발표한 것이다. 거기에 오늘(2020년 3월 17일 자정) 현재 전 세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