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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코로나19

  • "국내 골프산업, 메타버스 시대 준비해야"

    "국내 골프산업, 메타버스 시대 준비해야.." 전 세계인을 우울하게한 코로나19 팬데믹이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에서는 사상 최고의 골프 호황을 이끌어 내고 있다. 레저스포츠의 다양화 및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골프의 특징 때문에 골프에 젊은 층이 유입되지 않아 한때 한국의 골프도 일본과 같이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듯 하였다. 하지만 접근성이 좋고 비...

  • 왜 화장지를 사재기하는 걸까?

    “코로나19가 창궐하는데도 한국엔 길가에 화장지가 쌓여 있다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의 눈에는 마트 앞에 쌓인 화장지 묶음이 신기하기만 해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이 같은 트윗을 올렸다. 물론 우리나라도 초기엔 사재기 조짐이 있었지만 미국, 영국, 일본처럼 화장지 사재기 현상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지 않았다. 화장지 사재기 현상이 가장 심각한 ...

  • 2021 골프산업 트랜드 (2)

    (사진 제공=Swing Catalyst) 4. 9홀 플레이의 수요 증가 장시간이 소요되는 18홀 플레이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과 시간이 소요되는 9홀 플레이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골프의 전설인 Gary Player도 HSBC 보고서에서 골프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려면 현재의 18홀 라운드 시간보다 적은 시간으로 플레이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

  • 2021 골프산업 트랜드 (1)

    미국의 온라인 골프 예약서비스 업체인 골프나우는 전 세계 300명 이상의 골프 클럽 관리자와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를 통해 2021년 전 세계 골프산업은 상당히 낙관적이라고 전망했다. 골프나우가 실시한 골프 운영 영향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3가 골프에 대한 관심의 급증으로 새로운 골퍼들이 유입될 것이라고 응답하였고,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아...

  • 소상공인 살려야, 역시 워런 버핏

    - 소상공인 지원 및 구조조정,농촌 살리기,주택문제 해결까지! - 지난 15일 투자의 귀재라고 불리는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은 CNBC와단독 인터뷰를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가진 버핏의 단독 인터뷰이기 때문에 어떤 의견을 제시할지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졌다. 가치투자의 달인 버핏이 코로나 사태 속에서 어떤 투자...

  • 코로나19로 잃어버린 1년? 천만에 !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으로 포성이 멎으며 3년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 동족상잔의 전쟁이 멈추게 된다. 그리고 폐허 속에서 먹을 것이 없어 강냉이 죽으로 허기를 때우며 허리띠를 졸라매고 머리를 잘라 가발을 만들어 수출하고,이역만리 지하 광산에서 석탄을 캐내고, 시체를 닦으며 고국에 남은 ...

  • 코로나 역학 조사 반(半)은 틀렸다.

    최근 들어코로나감염경로를 할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감염 비중이 늘고 있다. 이는 ‘3 밀(밀집·밀접·밀폐)’ 최고의 감염 조건을 가진 버스 및 전철을 아예 역학조사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확진자들이 이용한 대중교통도 철저하게 시간, 노선, 전철의 경우 차량번호까지 조사대상에 넣고 DB를 만들어야 한다. 가능한 일이고 시급한 일이다. 11월 5일...

  • 마스크얌체족 코로나시대 예절-엘리베이터 생활매너편

    이제는 마스크착용 의무화 코로나19로 전국민이 마스크를 쓰면서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요즘이지만 아직도 마스크착용의 중요성을 모르고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난다.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걱정이 많은 요즘이다. 얼마 전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운전기사를 승객이 폭행하고 마스크 착용을 요구한 역무원을 승객이 폭행한 사건도 있었...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슬기로운 직장 생활법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집어삼키면서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 전반까지 50여 년 동안 바람직하게 인식되었던 사고와 행동양식이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과거의 유물이 되어 버렸다. 더 큰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미래가 전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도 없게 되었다. 변동성이 크고(Volatility), 불확실하며(Uncertainty), 복잡하고(Complexity),...

  • 온라인 Live HR에 주목하는 이유?

    "온라인 Live HR 교육"에 기업이 주목하는 이유는 오프라인 교육보다 "교육의 효율성과 효과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온라인 생방송으로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특강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 기업들이 많다. 대체적인 반응은 "이것도 되는구나"이다. 다수의 HR담당자는 코로나19가 진정되더라도 "온라인 Live HR 교육"은 계속 될 것으...

  • 코로나19와 새옹지마

    아주 옛날 중국 북방 요새 근처에 사는 노인에게 좋은 말(馬)이 한 마리 있었다. 그 노인은 요즘으로 치면 역술가에 해당되는 점쟁이 노인이었으며 현명하고 세상사에 밝았다. 어느 날 그 노인의 아끼던 말이 북방 오랑캐 쪽으로 달아나 버렸다. 사람들은 노인이 큰 손실을 보았다고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노인은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에게 “괜찮습니다. 누가 압니까? 이 ...

  • 청년의 분노에 답하라

    청춘들의 분노에 답하라 “할아버지는 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습니까? 나이 먹으면 다입니까?” “이놈들아, 지금 전쟁이 나면 너희들이 총 들고 나가서 싸울 수 있어?” 지하철에서 70대 어른과 청년들의 말다툼이 있었다. 하마터면 경로석 어른들과 서 있던 젊은이들 사이에서 패싸움이 날뻔했다. 양쪽의 분위기를 살펴보니 모두들 분노에 찬 목소리였고, 악에 받친 ...

  • 상처주지 않는 해고

    상처 주지 않는 해고 미국 대선이 있기 전, 미국 신문 뉴욕타임즈에는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칼럼(NYT, Sept. 25, 2016. Why Donald Trump should not be President.)이 실렸다. 그 사례 중의 하나가, 밤이나 낮이나 구분하지 않고, 함께 일하던 사람들에게 해고 문자를 날리는 거였다. 느닷...

  • 어느 노인에게 추억의 눈물이 된 포도호텔

    한라산 남쪽 중산간으로부터 불어온 떠남의 설렘은 두 손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반가운 마음에 이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한 온화한 미소로 윙크해주었지. 청량한 공기는 코 끝에 조용히 앉고, 산들거리는 바람에 맞춰 춤추는 신선은 2001년에 오픈한 19년산 포도 넝쿨의 주인이었다. 안락하고 건강한 휴식을 몸에 배이고 호텔을 나서는데, 직원이 이야기를 들려...

  • 코로나19로 흔들리는 맨발 신발 장사의 가격결정 전략

    코로나19로 흔들리는 맨발 신발 장사의 가격결정 전략 잘 굴러가도 골치 아픈 인터넷 구멍가게가 코로나19로 더 골치 아프게 생겼다. 가장 먼저 신발 구멍가게 홍사장을 열 받게 한 것은 중국 공장의 납기 미준수이다. 처음에는 중국 파트너에게 클레임 걸고 가격도 깎는 등 강경 대응을 생각했었다. 널리고 차이는 게 중국 공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1월이 지나면...

  • 재택근무는 미친 짓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한 번도 겪어본 적 없는 미증유의 위기 속에 접어들면서 기업들은 앞다퉈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도입했다. 바이러스를 피해 비대면·비접촉 생활인 이른바 ‘언택트’가 일반화되면서 재택근무는 선택의 여지없이 수용해야 하는 강제사항이 되버렸다. 한국은 2017년부터 재택근무를 포함한 유연근무제를 지원하고 있지만 국내 기업 도입률은 8.5...

  • (141) 코로나19 이후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해야

    코로나19가 가져다준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 경제의 가속화이다. 그동안 천천히 진행되던 디지털 경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사회 전반이 비대면 온라인화로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기업 비즈니스 모델도 당연히 새롭게 정립되어야 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한 마디로 돈 버는 방법을 정립하는 것이다. 사업을 어떻게 해서 돈을 벌 것인가를...

  • 담담(淡淡)한 마음, 그리고 책

    위기극복 노하우 1 '담담한 마음을 가집시다. 담담한 마음은 당신을 굳세고 바르고 총명하게 만들 것입니다' 이 말은 한국 경제계의 거목 현대그룹의 정주영회장이 현대건설 사훈으로 정하여 계동 사무실에 걸려 있었던 글이다. 고 정주영회장은 1980년 한 잡지의 인터뷰에서 '담담한 마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담담(淡淡)한 마음은 선비들이 말하는 청...

  • 망해가는 국가에 대한 편견

    “앞서가는 리더들은 앞으로 10년 이상의 불황과 부채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영국 BBC,2020. 5. 23)”,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의 대유행(Pandemic)은 세계의 질서를 무너뜨리며 새로운 다툼과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미국 CNN, 2020. 5. 23)”라고 외신은 보도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한국은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거에 ...

  • 코로나의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 수 있다면_機會

    거북이와 토끼가 경주를 한다. 거북이는 목표점을 향하여 뛰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뛰는지 기는지 구분하는 것도 쉽지 않다. 반면에 토끼는 뜀박질에 있어서는 거북이의 적수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북이는 토끼와의 경주에서 이길 수 있었다. 어떤 차이가 승부를 가른 것일까?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거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