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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카미바나나

  • 중독성 강한 1개 8천원 바나나

    인구 감소로 농가수와 경작 면적이 줄고 있는 가운데 일본 나가사키현 “미나미미시하라시”는 주민들이 경작을 포기한 농지를 시에서 매입해 고부가가치 농산물인 “바나나” 재배 사업자를 모집했다. 이번에 선정된 바나나는 일본에서 개발된 껍질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개량종의 바나나로 추위에 강해 전국적으로 재배가 확산되고 있다. 카미 바나나(신의 바나나)로 불리는 이 품종은 3년 전 가고시마 현의 “카미 바나나” 농업 법인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