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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친구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사이가 점점 멀어진다

    渐行渐远 jiàn xíng jiàn yuǎn 사이가 점점 멀어진다. A: 我偶尔觉得越长大越孤独。 A: Wǒ ǒu’ěr juéde yuè zhǎngdà yuè gūdú. A: 워 어우얼 쥐에더 위에 쟝따 위에 꾸두. B: 是啊,很多人都渐行渐远了。 B: Shì a, hěn duō rén dōu jiàn xíng jiàn yuǎn le. B: 스 아, 헌 뚜어 런 떠우 지앤 싱 지앤 위앤 러. A: 毕竟大家都有自己的生活嘛。...

  • 먼저 찾아가는 즐거움

    그리운 사람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보다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되자 먼저 전화를 걸고 먼저 편지를 쓰는 사람이 되자 걸려 온 전화나 편지를 받는 일도 가슴 가득 행복한 일이지만 먼저 찾아가 이름을 불러 주는 일도 너무나 행복한 일이다 햇살이 눈부시게 맑은 날이나 눈이나 비가 와서 우수에 젖는 날 어디에서 누군가라도 왔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되기 보단 먼저 찾아가는 사람이 되자 먼저 찾아가 그의 이름을 ...

  • 동호회 총무와 비교우위이론

    (101-26) 동호회 총무와 비교우위이론 근대 경제학의 태두인 애덤 스미스는 일을 할 때 작업 공정상 여러 사람이 일을 나누면 전문성이 올라가 생산량이 늘어나므로 결국 일인당 생산성이 커진다는 분업 이론을 제시한 바 있다. 데이비드 리카도가 애덤 스미스의 개인 간 분업 이론을 국가 간 분업으로 확장 적용한 것이 바로 비교우위론이다. 한 나라가 두 종류의 제품을 생산하는데 두 제품 모두 다른 나라에 비해 생산성이 높다 하더라도 둘 중 생산성이...

  • 나는 어떤 친구인가?

    우연한 만남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경우는 주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누구에게나 한 두가지의 경험은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약한 연결'의 만남이 비즈니스로 성공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다수의 사람들은 가까운 친구의 관계에서 머물며 그 안에서 교류의 한계를 스스로 한정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 나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4월 22일에 한국...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망년지교

    忘年交 Wàngniánjiāo 망년지교 A: 韩国很重视年龄,中国呢? A: Hánguó hěn zhòngshì niánlíng, Zhōngguó ne? A: 한구어 헌 쯍스 니앤링, 쯍구어 너? B: 在中国年龄根本不重要,我还有很多忘年交呢。 B: Zài Zhōngguó niánlíng gēnběn bú zhòngyào, wǒ hái yǒu hěn duō wàngniánjiāo ne. B: 짜이 쯍구어 니앤링 껀번 부 쯍야오, 워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