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치맥

  • 한국-스웨덴전에 어울리는 샴페인은?

    저는 오늘 ‘샴페인 드미-섹’을 준비했습니다. 오늘 ‘2018 러시아 월드컵’의 대한민국 대 스웨덴의 경기는 밤 9시부터 시작합니다. 치맥도 좋지만 늦은 시간 치킨은 다소 무거울 수 있죠. 간단히 준비한 어떠한 간식과도 어울리는 또는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좋은 술은 샴페인(champagne) 일 수 있습니다. 당도를 포함한 드미-섹(demi-sec...

  • "바삭 인정, 가성비는 좀…" 잘나가는 '크리스피치킨'

    "비 오는 날엔 치맥이 최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인생의 진리'를 간파한 천송이가 내뱉은 명대사입니다. 월요일 비, 화요일 비, 수요일 비…. 이런 날씨에는 바삭바삭한 치킨에 시원한 맥주가 제격이죠. 오늘 '신상털기'는 GS25의 PB상품 '크리스피치킨'입니다. GS25 '크리스피치킨'은 지난 4월 출시된 뒤 두 달 만에 25만개가 판매되었...

  • 중국 치맥 열풍에 대한 업무 제안 방법

    이번에는 엘리베이터 스피치 중 CIM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중국에 부는 치맥 열풍] 여러분, 어떤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마음이 심란할 때마다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고 하죠. “눈 오는 날에는 치맥이 짱이야.”이라면서 치맥 사랑을 나타냈습니다. 방송 이후에 중국에서는 한국식 치킨과 맥주의 매출이 2배 가량 껑충 뛰었으며, 상하이에서는 치맥을 먹기 위해...

  • '왕서방'과 벽을 트긴 했는데...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내 열풍은 실로 대단하다. 지난달 중국 내륙지방을 돌아볼 기회가 있었다. 장시간 버스로 이동한 탓에 삭신이 노곤했다. 피로를 풀 겸 발마사지 업소를 찾았다. 복무원의 야무진 손아귀 힘이 발바닥, 발가락, 발등으로 전해질 즈음, 스르르 눈꺼풀이 내려앉는데 어디선가 귀에 익은 콧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별빛이 반짝이던 그 어느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