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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채용

  • 수시채용의 시대

    수시채용의 시대가 그야말로 순식간에 도래하였다. 현대자동차가 수시채용으로 전환한 지 불과 몇 년 사이에 삼성그룹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이 잇달아 수시채용으로 전환되고 있다. 외국계 기업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수시채용 내지 상시채용을 시행하였지만, 국내 기업들이 이를 전면적으로 도입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라고 볼 수 있다. 수시채용이 확산되면서 가장 큰 변...

  • "고령자 오세요"…일자리 넘쳐나는 일본

    한경닷컴 더 라이피스트 시급 1,100엔(약 11,500원)을 알리는 100엔숍의 구인 광고 / JAPAN NOW 일본의 정년퇴직은 현재 60세로 직종에 따라 다르지만 계약직으로 5년간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65세인 경우도 많다. 이후부터는 연금을 수령받기 때문에 66세부터 근로시간은 주 20시간까지로 제한을 받는다. 고령자 고용 안정 법에 따르면 ...

  • 이제 '하이브리드 채용' 시대가 온다

    2021년 채용트렌드는 일과 삶이 하나로 뭉치는 한 해가 될 것이다.옛날에는 면접을 하려고 면접장에 가야 했지만 요즘에는 노트북을 켜고 화상으로 면접을 보고 있다. 바로 면접이 마치면 노트북을 끄면 끝이다. 2020년에는 기업들은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했다면, 2021년에는 기업들은 하이브리드 채용을 할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마...

  • 2021년 HR의 5대 전략과 과제

    2021년 HR의 5대 전략과 과제 2020년, 코로나19가 HR에 남긴 영향력 코로나19는 찾아가 보고 듣고 사던 즐거움을 빼앗아 갔고, 디지털 방식의 주문하고 배달하는 산업으로의 전환을 촉진했다.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며 경영환경과 일하는 방식의 대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채용은 기존 상상도 하지 못한 입사지원서부터 면접까지 비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서류...

  • 채용한 직원이 문제를 일으키고 열중하지 않는다면?

    어렵게 채용한 인재가 고민된다면?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채용을 잘하기 위해서 갖춰야 할 일 채용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회사가 원하는 인재가 입사하여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팀워크를 이루어 회사가 성장 발전하는 주역이 되도록 하는 일입니다. 여기서 이슈가 되는 일은 회사가 원하는 인재에 대한 정의와 이를...

  • 성공 채용의 8가지 비결

    성공 채용의 8가지 비결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잘못된 인재를 채용하면? 영업 1팀의 김팀장은 요즘 표정이 어둡다. 다른 팀은 신입사원이 들어와 조직에 활력소가 되고, 자잘한 업무를 담당해줘서 팀원들이 하나가 된다고 자랑이 많다. 하지만, 영업 1팀은 팀워크가 좋기로 소문난 팀이었는데, 금번 입사한 신입사원으...

  • 어떻게 최적의 인재를 선발할 것인가?

    어떻게 최적의 인재를 선발할 것인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A회장의 인재 선발 방법. 한 조직을 맡게 될 막중한 임무를 담당할 임원을 선정하는데, 한 두번의 면접으로 확정하고 조직을 맡기는 것은 곤란하다. 긴 기간 충분히 검증하고 믿음이 갈 때 임무를 맡기는 것이 보다 현명하다. A회장은 본사 임원을 선발할...

  • 지금 무엇이 중헌디!

    얼마 전 모 외국계 기업 CEO를 만났다. 필자가 경영자 코칭을 한 지 2년 만이다. 회사가 성장해 곧 지사에서 법인으로 바꾸게 되었다고 한다. 코칭 당시 대화 초점 중 하나인 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그때 “이 조직을 떠날 때 임직원으로부터 어떤 리더로 기억되고 싶은가?” 에 대해 “원칙과 배려가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리더”로 기억되고 싶다...

  • 채용이냐? 유지관리냐?

    왜 그는 회사를 떠나는가? 입사 2년차인 정주임은 매일 1시간 먼저 출근해 신문 등 팀으로 배송된 물품을 해당 팀원의 책상에 올려 놓고, 당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정해 일을 추진하면서, 팀원들이 힘들어 하면 적극 도와주는 성실한 직원이다. 항상 웃는 모습과 상사나 선배의 지시에 순응했던 그가 갑자기 회사를 떠나겠다고 한다. 다른 회사가 결정된 것도, 그 ...

  • 저성과자 어떻게 할 것인가?

    김과장만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성장 시대, 기업은 퇴출 없이는 채용을 이어갈 수 없게 되었다. 성과주의 인사가 강조되면서 소수의 핵심직무와 핵심인력에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지고,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가치가 개인 보상의 중심이 되었다. 문제는 낮은 역량과 성과를 내는 직원이다. 온정주의 문화와 강한 노사관계 하에서, 이들에 대한 퇴직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들은...

  • 취업과 자기개발 1. 취업의 입증책임

    취업은 인생의 가장 큰 경험이자 성인으로서의 시작이다. 요즘의 취업시장을 보면 과거보다 더욱 복잡하고 그 과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 기업에서 22년간 인사 및 채용담당 그리고 임원으로 근무했던 필자의 입장에서 보면 최근의 취업시장은 과거보다 정교한 취업 프로세스와 다양한 역량을 요구하고 있다. 인재를 채용한다는 의미는 해당 기업의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