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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진리

  • 모든 학문을 삼키는 물리학

    모든 학문을 삼키는 물리학 이제 인간의 세계는 과학적이지 않으면 ‘거짓’ 또는 ‘상상의 산물’이라고 받아들여진다. 인류 최초 학문이 철학이고 그후 다양한 분기를 이루었다. 그리고 과학을 기점으로 한 자연과학은 자연에 존재하는 사물의 구조.성질.법칙 등을 관찰 가능한 방법으로 얻어진 체계적 이론적 지식 체계로 발전하였다. 그리고 인간이 마침내 먼 우주로 탐사...

  • 3진 - 진리, 진심, 진심(盡心)

    진리(眞理)는 참된 이치와 도리. 삶은 꿈속의 꿈이지만 참된 실체가 있다. 진리와 진심과 진심(盡心)이다. 분노하는 것은 진리를 모르기 때문이고, 소통이 막히는 것은 진심부족이며, 신뢰를 얻지 못하는 것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진심(盡心)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진리는 우주를 움직이는 로고스(원칙)이며 있는 그대로의 자연이다. 숫자 1은 숫자 0의 질서 속에...

  • 감동의 향기를 맡아보세요

    조약돌도 향기가 있다 모든 물체는 고유한 냄새가 있다. 냄새가 완전 분해되면 향기가 되고 냄새를 분해하지 못하면 악취가 된다. 산과 들은 꽃이 피는 순서대로 꽃향기를 풍긴다. 풋풋한 유채꽃 향기, 그윽하고 달콤한 매화향기, 자극적인 라일락향기, 향기의 진수인 아카시아 향기, 향기의 상징인 국화향기, 눈꽃에도 향기가 있다는 시인의 향기 등 산 것은 다 향기가...

  • 진리는 자명(自明)하다

    진리는 자명하다. 물은 아래로 흐르고 불은 위로 타오르고 빛은 직진한다. 타오르는 불을 보듯 명확하고 확실한 것을 자명하다고 한다. 북극성은 세계 어디서 보아도 그 자리에 그 모습으로 자명한 것은 높이 떠 있기 때문. 진리는 본질을 바꾸지 않기에 자명하고 섭리(攝理)는 원칙을 바꾸지 않기에 자명하다. 진리와 섭리 외에 인간이 정한 것은 자명한 게 없다. 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