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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진로-적성

  • 서울 상대(商大) 아버지와 서울 상대(相大) 아들

    20년이라는 짧지 않은 인연(因緣)은 때로는 의도하지 않게 한 사람의 인생 모습을 살피게 되고 희로애락(喜怒哀樂) 또한 고스란히 지켜보게 된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아버지는 현재 이름 있는 기업의 임원이다. 현재 50대 초반의 나이로 40대 중반 관운(官運)의 흐름이 오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최고 학교 최고학부인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도 별수 없구나...

  • 대학교 사망년

    대학교 3학년을 달리 부르는 신조어이다. 사망(死亡)년을 경험하기 전에 이미 마음의 병을 얻게 되는 데 바로 대 2병이다. 한때 북한이 남한을 쳐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남한에 중2 학생들이 무서워서라는 우스갯말이 나올 정도로 자신감과 자존감이 치솟아 생기는 중 2병과는 정반대의 증상이다. 대 2병의 원인으로는 신입생 시절을 보내고 난후 막상 2학년이 되고 보...

  • 아들을 대안학교에 보내야 할까요?

    인생의 자리가 엮어내는 인생지도의 기본 바탕은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이다. 여기에 타고난 그릇과 성격, 내재된 성향, 타인과의 관계 등을 나타내는 여러 조건들이 어우러져 인물 자리를 비롯한 활동 자리 재물 자리 명예 자리 공부 자리 등으로 인생의 자리는 결정된다. 이 다섯 자리의 강약(强弱)과 유무(有無)의 여부에 따라 인생은 다양하게 그려지게 되며 결...

  • 불안한 청춘...인생의 바코드를 알자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해 강박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 중 20대와 30대가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한다고 한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젊은층 환자가 많은 것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의 스트레스에 따른 심리적 원인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발표 자료 중 사회의 잣대가 성공(成功)이라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