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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재테크

  • 묵묵함 보다는 약싹빠른 투자가 낫다

    “뭘 한다고? 주식을 한다고? 그런 소리 말고 따박 따박 은행에 넣어두는 것이 최고야..아 정해진 날짜까지만 가지고 있으면 약속한 이자까지 떡하니 붙여서 원금하고 나오는데 이만한 돈 관리가 어딨어?” 예전에 드라마를 보면 이런 대화가 가끔 나오곤 했다. 당시의 삶의 미덕은 그져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고 빚지지 않고 부부 사이 좋고 아이들 건강하게 잘 자라면 그만이었다. 돈관리도 은행의 적금에 차곡차곡 넣어두면 만기에 큰 목돈이 되어 해지...

  • 투자에서 종자돈의 중요성

    회사에 취업을 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 '종자돈'이라는 표현이다. 즉 통장잔고가 '0'원인 상황에서 시작해서 누가 처음으로 1,000만원을 모으느냐가 나중에 1억,10억의 차이를 낸다는 것이다. 수동으로 펌프에서 물을 끌어 올릴때에 '마중물'을 어느 정도 넣어줘야 한다. 즉 고정적으로 많은 물을 얻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몇 바가지의 '마중물'이 있어야 하고 재테크에 있어서도 최소한...

  • 지금 투자자들이 챙겨야 할 세가지

    올해는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시작해서 '금리인상'으로 끝이 날 듯 싶다. 연초부터 미국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금리인상'의 기정 사실화와 그 시기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고 매월 '곧 할 것이다','조만간 하는 것도 어떨까 싶다' 식의 멘트에 전 세계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미국의 경제 지표로 실업률이나 고용지표 등이 좋지 않게 발표되어 관련 기관의 대표나 저명한 경제학자나 비중 있는 사람이 '당장 금...

  • 돈 굴릴데가 없으면 빚먼저 갚아라

    최근에 사상초유의 저금리가 이어지면서 마땅히 돈 굴릴 데가 없어서 대기하고 있는 단기 부동자금이 2015년말 기준 930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정부가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먹히지 않고 있는데 2008년 말 540조원의 단기부동자금이 거의 두 배가 될 날이 머지 않을 정도로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단기 부동자금이라 함은 저축예금, 머니마켓펀드(MMF), 종합자산관리계좌(CM...

  • 주식이냐? 펀드냐? 부동산이냐?

    “선생님…전 주식은 그동안 손해만 봐서요…절대 쳐다보지도 않아요..또 잘 모르겠고요..그래서 앞으로 부동산만 하려고요..그나마 부동산은 물건은 남아있잖아요? ” '그럼 부동산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소장님…지금 부동산은 아니죠? 가진 것도 없고 그냥 전 주식투자가 제격인 것 같아요.짜릿함도 있고 대박 날 수도 있잖아요? 또 누가 압니까? 제가 뭐 '500만원으로 100억 만든 40대 직장인'이란 책을 쓸런지요..” '재테크나 투...

  • 불황이 평상시가 되어버린 시대의 재테크

    한국은행도 결국 인정을 하고 말았다.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당초 목표보다 낮춰서 3% 밑으로 인정한 것이다. 중국경제의 성장률이 8%가 안되고 7%도 고사하고 6.7%대라고 뭐라고 할 입장이 아닌 듯 싶다. 전 세계적으로 2016년도는 불안과 근심과 걱정이 계속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거기에 일본과 에콰도르의 지진으로 인한 피해와 추가로 큰 지진이 올 거라는 루머가 난무하고 있어 하늘도 우리를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

  • 지금은 투자할 때가 아니라고 전해라...

    필자가 항상 강의나 상담을 진행하면서 강조하는 내용은 부자들의 투자 스타일 중에서 부자들은 '호황기'보다는 '불황기'에 더 기회포착을 잘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한다는 것이다. 일반인들은 이와 반대로 움직이는데 시장이 바닥권일때에는 못팔아서 안달이고 누가 지금 들어가냐며 핀잔을 주다가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이 서서히 올라가면서 시장에 온기가 돌면 좀더 확인하고 들어가겠다고 애써 기다리다가 시장이 최고점에 거의 다다랐을 때 지금이 기회라며 못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