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일본기업

  • "전업 금지" 부업 장려하는 일본 기업

    코로나 상황에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뉴 노멀 시대. 해고 등 고용이 불안한 가운데 일본 사회는 부업이 금지된 회사가 많다. 하지만 2011년 창립 이래 직원들에게 부업을 권장한 “엔 팩토리”는 EC 사업 구축 및 매칭 전문 회사다. 현재 약 60%의 직원이 부업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창업 이후 9분기 연속 평균 15%의 수익 증가와 이직률도 거의 없다. 최...

  • 일본기업, 재택근무 비용은 누가 부담할까?

    코로나19가 가져온 뉴 노멀 가운데 일하는 방식은 많은 것을 변화시킬 것이다. 도쿄 중심에는 빈 사무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일본 판 "IKEA"인 "니토리"가구는 응접테이블이 사무용 책상으로 변신하는 재택근무용 가구들을 만들어 공중파에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타의에 의해 시작해 보니 여러 가지 장점들도 많아 재택 근무는 당분간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