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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연수

  • 구내식당으로 대박 난 "타니타 식당"

    1923년 창업한 타니타는 세계최초로 가정용 체지방 측정기를 만든 회사입니다. 처음에는 가정용 체중계를 만들면서 건강측정기 회사의 이미지가 굳어졌습니다. 1999년 '타니타 다이스케' 사장은 어느 날 비만 직원을 보고 “건강 측정기'를 판매하는 직원이 비만일 경우 소비자에게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저염분 저칼로리를 추구하는 구내식당을 오픈하였습니다. 이후 회사 스토리가 기사화가 되고 NHK관계자가 취재를 하면서 책이 출간되고 영화로 만들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