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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연말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도구 같은 사람

    工具人 gōngjùrén 도구 같은 사람 A: 你觉得这次我们年终奖能有多少? A: Nǐ juéde zhè cì wǒmen niánzhōng jiǎng néng yǒu duōshao? A: 니 쥐에더 쪄 츠 워먼 니앤쯍 지앙 넝 여우 뚜어샤오? B: 工具人哪有决定权啊? B: Gōngjù rén nǎ yǒu juédìng quán a? B: 꿍쥐 런 나 여우 쥐에띵 취앤 아? A: 说的也是,公司给多少就拿多少呗。 A: Shuō de ...

  • 새해에는 그림을 완성하세요.

    새해에는 그림을 완성하세요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삶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입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백지 위에 연필로 큰 윤곽을 잡는 스케치를 해 가며 조금씩 조금씩 구체화합니다. 스케치가 완성되면 색을 넣기 시작합니다. 음영도 잡고 그림을 완성해 갑니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그림을 그리듯 한 번에 하나씩 단계를 거쳐 해내야 합니다. 한 번에 완성되는 그림은 없습니다....

  • "잡은 물고기한테 밥 주는 거 봤어?"

     한 부부 이야기다. 성격이 매우 급하고 욕설을 잘하는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화를 내지 않고 잘 참고 사는 부인이 있다. 하루는 남편이 결혼생활 30년 동안 자신의 성질을 잘 참아준 부인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에 그 비결을 물어 보았다.  “ 당신은 그동안 내가 밉고 화나지 않았어?” “왜 안 미웠겠어요. 나도 사람인데!” “그런데도 용케 잘 참았네.” “그래서 화가 날 때마다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잘 풀었어요.” “아무렴...

  • 할일이 너무 많아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오늘도 아침에 나와서 할 일을 정리해 본다. 굵직한 것만 7건이 있었다. 어느 것 하나도 쉬운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할 일이 없는 것 보다는 나은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심이다. 한 15년 전에 한창 일하던 시기에는 아침에 나와서 한 일을 적다 보면 A4 한 페이지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너무 할 일이 많아서 하루 종일 뛰어 다니다 보면, 어느 새 퇴근 시간이 되곤 했 었다. 그 당시에는 힘든 것도 있었지만 회사가 나를 필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