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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시즈니-포이티에

  • 흑과 백!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고 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결별밖에는 답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긴 삶 속에서 싫어도 같이 가야 할 운명적인 관계는 있는 법이다. 그때는 최악의 상황(무인도에 두 사람만 갇혔다. 막강한 공동의 적을 상대해야 한다)을 가정하고 관계를 개선할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필요하다. 아카데미 각본상과 촬영상을 받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