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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스포츠

  • 인도네시아의 스포츠 입국(立國),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인연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신태용 감독이 선임되었다. 인도네시아 언론들도 신태용 감독의 선수시절 경력과 함께 지도자로서의 성과를 짚으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월드컵에서 예선 탈락했지만 독일을 2:0으로 격침시킨 팀을 이끈 지도자라는 설명도 빠지지 않는다. 그러고 보면 1986년 멕시코 월드컵 이전만 해도 우리 대표팀이 킹스컵이니 메르데카컵이니, 코리아컵이니 하는 지역 대회에서 인도네시아 대표팀과 경기할 기회가 제법 많았던...

  • 경쟁이 만사(萬事)는 아니다.

       경영자들과 이야기하면   늘 나오는  공통된 화두가 있다. 바로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 간 화합>이다. 즉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다. 이에 대한 필자 처방은 경쟁과 협력의 조화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 <협력이 필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협력에는 개인의 기본기, 즉 역량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것은 선발전시 선의(善意) 경쟁의 결과로 나타난다. 그다음 본 게임에서는 한 팀이 되어 협력하고 성과를...

  • 임팩트구간에서 양손은 낮아야 된다

    임팩트  구간에서의 손의 높이는 낮게 진행되야 한다 위의 사진과 같이 그립을 잡은 양손의 위에 얼라이먼트 스틱등을 올려놓는다 테이크백 동작에서는 양손이 스틱밑으로 지나가게 하면 좋다 이는 팔로만 들어올리거나 손목을 빨리 꺽게되는 오류를 예방해준다 그리고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을 할때 양손이 노랑스틱의 밑으로 지나가도록 하면 좋다 만약 손이 스틱을 치게 된다면 일찍 케스팅이 되서 뒷땅이나 탑볼이 나고 공의 탄도가 높게 된다 그리고 임팩트를...

  • 많이 배우면 합리적인가?

    공부를 많이 했다고 잘 사는 건 아니다. 지혜로워서 부자가 된 것도 아니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현명하지 않으며, 부지런하다고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느린 사람이라고 불행하지도 않다. 그건 그때그때 다르다. “합리성과 지성의 차이(The Difference Between Rationality and Intelligence)” 관한 글이 뉴욕 타임즈에 실렸다(Gray Matter / SEPT. 16, 2016. NYT).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