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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소상공인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소상공인

    个体户 Gètǐhù 소상공인 A: 没想到新冠肺炎会持续这么久。 A: Méi xiǎng dào xīnguànfèiyán huì chíxù zhème jiǔ. A: 메이 시앙 따오 신꽌페이얜 훼이 츠쉬 쪄머 지우. B: 就是啊,尤其是个体户们,真的损失惨重。 B: Jiùshì a, yóuqí shì gètǐhùmen,zhēn de sǔnshī cǎnzhòng. B: 지우스 아, 여우치 스 꺼티후먼, 쪈 더 쑨스 찬쯍. A: 真希望今年内,...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우회하는 방법

    迂回之路 Yūhuí zhī lù 우회하는 방법 A: 有些咖啡厅甚至开始卖粥了。 A: Yǒuxiē kāfēitīng shènzhì kāishǐ mài zhōu le. A: 여우시에 카페이팅 션쯔 카이스 마이 쪄우 러. B: 实在没办法了呀,只能采用迂回之路了。 B: Shízài méi bànfǎ le ya, zhǐ néng cǎiyòng yūhuí zhī lù le. B: 스짜이 메이 빤파 러 야, 즈 넝 차이융 위훼이 쯔 루 러. A...

  • 코로나19 이후 걷기 신발 구멍가게의 불확실성 대응방안

    날벼락같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다. 다들 어렵겠지만 나 같은 구멍가게 소상공인들은 더욱 어렵다. 우선 아무리 볼 넓은 걷기 신발이 많이 팔린다 한들 틈새시장 중의 틈새시장이라 한몫 단단히 잡을 만큼 크지 못하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팔아 내일 물건 사는 식의 하루살이 비즈니스이다. 우리 동네인 성신여대 먹자거리, 보문시장, 돈암시장의 상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장을 보다 보면 모두 근심 어린 얼굴을 한가득하고 있다. 그렇...

  • 코로나19와 소상공인의 신제품 출시 전략

    장기화되고 글로벌화된 COVID19와 소상공인의 신제품 출시 세계는 연결되었다. 나의 비즈니스도 한국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일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불안정적일 수도 있다. 안정적일 수 있다는 말은 한국이라는 좁은 사회에서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시장은 좁고 거래 선은 많지 않고 유행은 빨리 지나간다. 그렇지만 세계 시장을 노리면 이런 어려움이 줄어든다. 하지만 내가 직접 보지 않고 늘 얼굴 마주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장...

  • 소상공인의 사업 아이템 발굴과정

    소상공인의 사업 아이템 발굴 방법 누구든지 장사의 기본을 물으면 '아이템'이다. 나에게는 볼넓은 맨발 신발이다. 나에게는 맨발 신발이고, 브랜드로는 ‘필맥스(Feelmax)’와 ‘푸트맥스(Footmax)’이다. 어떤 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건 간에 내가 뭔가를 할 수 있는 바탕은 물건이다. 그 물건을 내가 만들면 제품이고, 남이 만든 물건을 팔면 상품이다. 사업을 하면서 처음부터 자기가 물건을 만들어서...

  • 소상공인의 경영은 실시간 복잡적응계

    소상공인의 경영은 실시간 복잡적응계 우리 소상공인들이 처해있는 상황을 보자. 코로나19를 예측한 사람이 있어도, 우리의 일상에 이렇게 큰 영향을 줄지는 몰랐을 거다. 그런데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최근들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 전혀 상상치도 못했던 일, 하얀 줄 알았던 백조에도 검은 백조가 있다는 걸 자꾸 알게 된다. 심지어 이제는 검은 백조라는 말에 놀라는 사람도 없어졌다. 문제는 기업 외적인 환경들이 기업, 특히 맷집이 약한 소상공인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