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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새해

  • 2019 새해에는 다이어트, 굿바이 핑계

    2019년 새해 첫날 다짐했던 계획들과 핑계 옛말에 도둑질을 하다 걸려도 변명거리가 있다고 했다.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러도, 빠져나갈 이유가 있다는 뜻에서 생긴 말이다. 이처럼 예나 지금이나 우리 주변에 핑곗거리는 홍수처럼 넘쳐난다. 새해가 오면 늘 계획했던 다이어트만 해도 그렇다. 오늘은 비가 오니까 운동하지 말아야지,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니까 운동하지 말아야지, 오늘만 먹모 하자 하는 것들도 모두 알고 보면 다 같은 맥락, ...

  • 새해를 맞이하는 직장인들에게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12일 31일과 새해 1월 1일의 차이는 무엇일까?  새해라고 해가 갑자기 서쪽에서 뜨는 일은 없다. 우리가 의식적으로 구분하고 의미를 부여한 것이다. 이렇게 의미를 부여하면 새로운 날이 된다. 무엇보다 새로운 날에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 직장인들에게 2019년이 어떤 의미를 줄까?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필자가 직장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세 가지다.   첫째, 나는 어떤 일에서 보람을 ...

  • 새해에는 그림을 완성하세요.

    새해에는 그림을 완성하세요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삶은 그림을 그리는 과정입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백지 위에 연필로 큰 윤곽을 잡는 스케치를 해 가며 조금씩 조금씩 구체화합니다. 스케치가 완성되면 색을 넣기 시작합니다. 음영도 잡고 그림을 완성해 갑니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그림을 그리듯 한 번에 하나씩 단계를 거쳐 해내야 합니다. 한 번에 완성되는 그림은 없습니다....

  • 직장인에게 오늘이란?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실력있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믿는 것이다. 엄밀하게 말하면 오해는 아니고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우리는 보통 실력있는 사람은 영어는 물론 5개 국어를 하고 외국의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거나 학점이 매우 높고 자격증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의 선배들도 그렇게 생각할까? 5개 국어를 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것이...

  • 여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게 되는 사람 '이 분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음의 병이 싹 낫는 것 같아요' '이 분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 라고 하면 그대로 믿을 거예요!'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 특히 아주머니들의 마음을 조절하는 힘을 갖고 있는 힘이 있다. 바로 'K박사'다. 전문가로서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살아있는 상담을 해줌으로써 갈등과 좌절에 부딪힌 여러 부부와 가족들을 위기에서 구해주었다는 평을 듣고 있는 그다. 여자들...

  • 성공적인 새해를 꿈꾼다면 먼저 배를 채워라

    올해의 실패가 새해의 성공을 이끈다 “이제 나는 또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 나는 낙선했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음식점으로 달려갔다. 그리고는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었다. 그 다음 이발소로 가서 머리를 곱게 다듬고 기름도 듬뿍 발랐다. 이제 아무도 나를 실패한 사람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제 곧바로 다시 시작을 했으니까 말이다. 배가 든든하고 머리가 단정하니 내 걸음걸이가 곧을 것이고 내 목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