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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사주

  • 직업을 선택할때는 명리학의 도움을 받아라

    사주팔자('사'는 생년월일시, '주'는 기둥 주, '팔자'는 네 기둥에 속해 있는 오행(목화토금수)의 음과 양의 수)는 한 사람의 삶의 바탕이 되는 근본요소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응애하고 태어날때 받아드는 생년월일시의 영향을 받으면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 사주팔자만 잘 연구하여 풀줄 안다면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의 모습을 알 수도 있고 계획할...

  • 친애하는 판사님께

    #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모 방송사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 제목이다. 쌍둥이로 태어난 형은 판사로 동생은 자손이 없는 친척 집으로 입양이 되어 부랑자로 살다가, 자리를 비운 형의 자리를 대신해서 판사 시보(試補)인 여주인공과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내용이다. 명리(命理)에서 쌍둥이의 사주는 비록 같은 시간대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각각의 명국(命局)은 엄연히 다...

  • 상계동 김사장 연서(緣書)

    나이 40을 바라보는 상계동 김 사장은 아직 미혼이다. 명국(命局)에 나타난 모습대로 무재(無財)의 사주(四柱)라 어쩌면 주어진 팔자대로 혼자 사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함께 사는 팔순(八旬)의 노모(老母) 마음은 행여 아들이 평생 혼자 살까 노심초사다. 유년 28~32세 사이 경문(景門)에 욕살(慾殺)과 함께한 정재(正財)의 시기는 일생일대 최고의 결혼 시...

  • 노량진 공시(公試)족 커플의 러키한 내일을 응원하며!

    10년이 넘도록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다는 여성분이다. 20대 초반에 시작한 도전이 어느새 30대 초반을 넘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그녀의 삶에는 변화가 없다. 시골의 어머니가 어디 가서 사주(四柱)를 보았는데 10년 대운(大運)이 들어왔다며 시험에 붙어도 몇 번을 붙었을 텐데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한탄을 하신다고 했다. 중급(中級)...

  • 미리 보는 우리아이 좋은 사주

    영남이 소외된 듯 했다. 분위기가 그렇게 돼 갔다. 영남이 일어섰다. “내일이나 모레, 전화 올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영남이 나가자 분위기가 밝아진 듯 했다. 이 모임에 영남이 끼일 자리는 없을 듯 했다. 인연도 자연의 섭리와 같다. 물 흐르듯 흘러감이 원칙인 것이다. 저녁 식사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있는 듯 했으므로 좌공에 대해 설명했다. ...

  • 인간됨과 머리의 회전속도가 문제다

    돈 되는 명리학 결혼하고 아무 탈 없이 잘 살다가 벼락같이 이혼하거나 잘못되는 것은 자녀를 잘못 낳은 경우가 90%이상이다. 물론 결혼 할 수 없는 팔자도 많아 결혼 후 혼자 사는 현상도 많이 생겨나고 말았다. 저녁 10시가 다 됐다. 헤어지기에 앞서 숙제를 냈다.

  • 재벌의 명이 맞습니까?

    땅 속에 잠자던 개구리가 튀어나온다는 경칩이 지나고 영남이 나타났다. 음력 설 이후 보름만이니 자주 오던 때와는 다른 행보를 보인 것이다. “사부님, 안녕하셨습니까?” 인사하는 폼이 궁금한 것이 있거나 부탁할 것이 있는 듯 했다. “예, 미국 좀 다녀왔습니다.” “예, 승규 선배 미국 가는데 동행 했었습니다.” ...

  • 명(命)에 축(丑)이 많을 경우의 행복지수는?

    “그걸 그냥 두셨습니까?” “승규 선배 도움을 받았더라면…”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부님, 식물인간처럼 누워지낸 딸의 호전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리고 딸의 사주에는 축(丑)이 3개나 있습니다....

  • 겨울에 핀 무궁화 11 : 젊고 기운이 싱싱해야 잘하지

    막상 승규와 마주앉게 되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떠오르지 않았다. 그저 멍하니 바보처럼 웃고 있는데 승규가 입을 열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선배님, 영남이가 선배님 말씀을 하도 많이 해서 아직까지 귀가 멍멍할 정도입니다.” 여전히 딱히 할 말이 떠오르지 않아 가만히 듣고 있었다. “대학생 시절에는 선배님이 모범생이셨고 저는 농땡이 아니었습니까, 제가 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