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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미켈란젤로

  • 드라마 펜트하우스...헤라팰리스로 입성하라!

    ▲ 출처 :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 한 채 헤라팰리스의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려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이기성을 다루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지난 12월 8일 순간 최고 시청률 2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시청률이 올라가듯 그들의 욕망의 끝은 있는 것인가?' '탐욕과 욕망이 더해질수록 폭발하는 인간의 이기심의 종착점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펜트하우스'를 보면 인간이 얼마...

  • 유재석과 오드리헵번은 미켈란젤로

    개그맨 유재석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내 책의 '긍정착각'부분에서 '같이 있으면 기분 좋은 사람 유재석'을 소개한 바 있어 궁금해서 클릭해보니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했다는 소식이다. 약 5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방송 활동을 해온 그의 행보는 방송가는 물론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체의 최고 관심사였을 터.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이기에 향후 행보가 기대된다. 나또한. 같이 있으면 기분좋은 사람이란 착각이 들게 하는법...

  • 야생화 감성터치 - 돌단풍의 야생력

    돌단풍 던져도 죽지 않고, 무심한 듯 돌 틈에 끼워만 놓아도 살아낸다. 게다가 유익하다. 여린 잎과 줄기는 나물로 무쳐  먹으면 일품 요리다. 돌에서 잘 자라고 잎이  단풍 모양이라 돌단풍이다. 어느 곳에서나 잘사는 탓에 이름도 아무렇게나 지은듯하지만 이름에는 개의치 않는듯 추위와  더위에도 아랑곳않고 잘 버틴다. 흔히 야생화는 땅에서만 잘 자라는 아이로 알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원하는 모양을 얻어내기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 야생화를...

  •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 오드리헵번과 유재석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알아보고, 그것을 칭찬하는 사람이라는 것. 유재석은 남을 비난하는 멘트로 시청자를 웃기는 사람이 아니다. 상대를 배려하고 칭찬해 자기도 살고 남도 살린다. 오드리헵번은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다면 상대의 좋은 점을 먼저 보라'는 말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이런 사람들을 두고 미켈란젤로 효과를 내는 이들이라고 말한다. 미켈란젤로 효과란 미켈란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