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문제

  • 도움의 미학 : 도움이 필요할 때를 알자

    내가 어려움에 처해있다는 것을 언제 알 수 있을까? 대부분의 경우는 이도저도 해보다가 안되면 그 때서야 '아 내가 힘들어졌구나!'라는 걸 깨닫는다. 내가 어려움에 처해서 남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 때라는 걸 조금만 일찍 깨닫는다면, 겪어야 할 힘든 시기를 조금은 줄이거나 덜 힘들어질 수 있다. 1. 당면한 문제가 심각할 때 늘 우리는 여러 어려운 문제에 접하기는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쉽게 풀어지지 않는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그 문제...

  • 태극기와 촛불, 헌재의 결정을 수용할까?

    태극기와 촛불 촛불! 박근혜대통령이 독재자까지는 아니어도 참 심한 일을 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촛불을 들고 나섰다. 국가를 위하여! 태극기! 박근혜대통령이 잘못은 했지만 탄핵당할 정도는 아니었고, 현 정권을 싫어하는 세력이 사람들을 부추켜서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태극기를 들고 나섰다. 국가를 위하여! 같은 사건을 두고 이렇게 다른 사람이 모일 수 있나? 촛불은 최대  240만이 모였다고 하고, 태극기는 최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