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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목표

  • 자신과 조직생활에 던져야 할 질문은?

     신년을 맞은 첫 달이다. 직장인들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은 무엇일까? 얼마 전 우리나라 코칭 계 초기부터 공헌 해온 폴 정 박사와 대화 중 그는 이런 질문을 했다. “금년 어떤 해로 만들고 싶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직하게 피드백해 줄 사람은 누구인가요?” 질문을 받고 이에 답을 성찰하면서 소크라테스의 산파술(産婆術)과 <테스형>이 떠올랐다.   소크라테스는 질의응답은 영혼의 산파술이라고 했다. 사전적으로 ...

  • 2021년 1월 HR부서가 해야 할 일

    2021 년 1월 HR부서가 해야 할 일 시무식, 무엇을 담길 것인가? 어떻게 실천하게 할 것인가? 매년 회사는 시무식을 한다. 과거에는 CEO을 듣고 끝나는 첫 행사였지만, 요즘은 신입사원 퍼포먼스, 임직원의 새해 각오, 연예인이 참석한 거창한 행사로 이어지기도 한다. 시무식을 주관하는 부서는 인사이기도 하지만, 전략이나 기획부서에서 할 때가 있다. 중요한 것은 시무식의 내용이다. 사업계획과는 별개로 CEO의 한 해 경영방침이 시무식에 ...

  • 소확행과 담대한 목표

      새해를 맞으면서 조직의 리더로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새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회사마다 신년사가 있듯이 경영자이든 팀장이든 조직의 리더는 자신의 신년사가 있어야 한다. 리더로서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실천할 것인가? 어떤 것이든 조직 공동체와 자신의 인생에 가치있는 것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축하받을 것이다. 이번 기회에 조직구성원을 진심으로 도와주겠다고 선언하기를 추천한다.    조직 구성원들도 각자 신년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리더...

  • 조직을 성장시키고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

    조직을 성장시키고 성과를 창출하는 비결 각자 자신의 일만 잘한다면 조직은 어떻게 될까? 인사팀은 4명의 전문가가 모여 회사에서 가장 학력수준이나 역량이 높은 조직이다. 이 부장은 전략, 조직, 관리자 이상의 인사를 담당하며 컨설팅 회사에서 영입했다. 김 차장은 평가 보상을 중심으로 하는 성과관리의 대가이다. 조과장은 10년 넘게 채용을 담당해 외부 인사 관련 세미나에 강사로 초빙되며 대학 취업 설명회 등에서 모셔가는 수준이다. 임과장은 우리...

  •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를 차별화하라!

     현재하고 있는 일 특성상 젊은 사람들부터 직장생활 은퇴한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그들과 대화하다 보면 어느 시점이 더 중요하고 어느 시점은 중요하지 않고 하지는 않다. 각각 처해있는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관심사가 다를 뿐이다.   당신은 퇴직하도록 정해진 정년 60세라는 개념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OECD 보건통계 2019>자료에 의하면 2017년 기준으로 OECD의 평균 80.7세 보다 ...

  • 당신의 2020년 10대 뉴스는?

    만약 오늘이 2020년 12월 31일이라면 어떤 느낌이 들까? 조직인으로서 직장에서 어떤 성취를 이루었으며, 개인의 삶은 얼마나 행복했으며, 자신은 얼마나 성장했는가? 지난 <신년 계획은 어디에서 나와야 하는가?> 칼럼에 대한 피드백을 주신 지인들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오늘이 올해 12.31일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10대 뉴스를 발표해 줄 수 있나요?”   그들이 이야기한 내용 중 지극히 개인적인 것을 제외하고 몇 가지 사례를...

  •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와 자존감

    안타까운 베르테르 효과 (Werther Effect) 의 의미와 유래 최근 계속되는 안타까운 소식들로 인해서 ‘베르테르 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베르테르 효과(Werther Effect)는 자신이 존경하거나 모델로 여겼던 인물, 또는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유명인이 생을 마감할 경우에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래서 자신이 닮고자 하는 이상형이나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유명인이 ...

  • 미래를 마음껏 상상하고 꿈꿔라.

    무엇을 선택하든 방향성이 명확해야 한다. 정확한 항로가 없는 바다위의 배를 상상해 보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한다면 어떠한 선택을 해도 그 선택은 최악의 선택이 된다. 선택을 위한 선택이 되서는 안 된다. 무엇을 하겠다고 선택을 했으면 하고자 하는 지향하는 방향으로 선택해야 한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면서 학교가고 공부하는 학생은 좋은 성적을 기대 할 수 없다. 자신의 꿈이 명확하고 공부하는 목적이 분명한 학생이 알지 못하는 것을 ...

  • 2019년 개인 성과를 높이기 위해 평가 개선 사항은?

    2019년 개인 성과를 높이기 위해 평가개선 사항은?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no1gsc@naver.com) 조직 목표는 작년에 수립되었는데 개인 목표는? 성과관리 교육을 담당하며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참석한 평가자들은 목표가 중요하고 당연하다고 하지만, A4지를 나눠주고 3가지를 적으라면 대부분 백지상태입니다. 먼저, 상사의 목표와 가중치 및 달성률을 적으라 합니다. 서로 얼굴만 바라보며 적는 관리자가 없습...

  •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4가지 목표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4가지 목표 홍석환 대표(홍석환의 HR전략 컨설팅) 대표(no1gsc@naver.com)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기업 강의를 하면서,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기업 팀장이나 임원들은 어느 순간 꿈이 없다. 물론 집요하게 물으면, “자녀들이 원하는 직장에 입사하고 좋은 배필을 만나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라고 말한다. “그것은 자녀들의 꿈이지 여러분의 꿈은 아니지.” 하며 다른 질문을 한다....

  •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되라!

     얼마 전 모 CEO와 차 한 잔을 했다.  필자가 <리더십과 조직문화> 특강했던 회사다. 그는 경영을 하면서 두 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Risk-Taking>과 <소통>이라고 했다. 협업하는 거래 회사와 소통의 어려움으로 예상치 못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다. 창업 초에는 <Risk-Taking>을 하고 도전했지만 어느새 업계 리딩 회사가 되고 나니 이런 정신과 문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본인도 ...

  • 야생화 감성터치 - 돌단풍의 야생력

    돌단풍 던져도 죽지 않고, 무심한 듯 돌 틈에 끼워만 놓아도 살아낸다. 게다가 유익하다. 여린 잎과 줄기는 나물로 무쳐  먹으면 일품 요리다. 돌에서 잘 자라고 잎이  단풍 모양이라 돌단풍이다. 어느 곳에서나 잘사는 탓에 이름도 아무렇게나 지은듯하지만 이름에는 개의치 않는듯 추위와  더위에도 아랑곳않고 잘 버틴다. 흔히 야생화는 땅에서만 잘 자라는 아이로 알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원하는 모양을 얻어내기 위해 제한된 공간에서 야생화를...

  • 성공은 "운이 아니라 공입니다!"

    한 남자가 유명해지기 위해 <개미>를 춤추게 하는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무려 7년간이나 했다고 합니다. 남자는 이 훈련에 너무 집착해 정신병원까지 끌려가는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마침내 개미가 춤추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남자는 개미를 신문에 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신문사로 가던 중 배가 너무 고파서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음식을 주문한 후 음식점 주인에게 '춤추는 개미' 자랑을 하려고 성냥갑에 넣어온 개미를 내어 놓았습니다. &#...

  • 10년 만에 지킨 약속

    올해도 늘 하던 대로 부부는 새해 소망을 적었습니다. 부부가 나란히 새해 소망을 적는다고 하니 뭐 대단해 보이신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알고 보면, 남편이 제게 소비와 지출을 줄이게 하려고 나름 머리를 쥐어짜낸(?) 기막힌 방법입니다. 무슨 뜻인지 궁금하시지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오래전 제가 학부모 모임을 갔을 때 일입니다. 한 어머니가 “우린 여유만 있으면 여행을 자주 가요! 지금까지 30개국을 다녔어요. 여권에 찍힌 스탬프가 ...

  • 목표가 있는 배움의 직장 생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이런 말을 많이 듣게 된다. “학교 다닐 때는 책 한 권 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사회에서 일하다 보면 하루 밤에도 책 몇 권을 다 읽곤 해. 역시, 스트레스의 힘은 막강하다.” 누군가가 이야기 했다. 돈을 받으며 땀을 흘리면 노동이고, 돈을 내고 땀을 흘리면 운동이라고.. 사람이 무언가를 배울 때, 두 가지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시켜서 배우는 것이고, 하나는 내 스스로 배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