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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군대

  • 좋은 선임자를 만나는 것이 복이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은 걱정이 더해간다. 더욱이 자식이 신병의 위치이면 그 정도가 더 할 것이다. 여기 그 사례를 보자. “엄마, 잘 지내? 아픈덴 없구? 여기? 난 걱정 마! 애들하고도 잘 지내고 훈련도 없어. 교육만 받아. 난 엄마가 걱정이야. 엄만 사람 의심 없이 너무 믿어. 누구에게든 보증서지 말고, 보이스피싱 당하지 말고, 꼭 아침밥 먹고 다녀! 사랑해, 엄마!” 아는 분의 아들이 10월말 논산훈련...

  • 등 떠밀어 군에 보낸 이병 엄마의 마음

    최근 군대에서 사고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병사들 간의 폭행, 추행, 가혹행위 등이 없어졌는가 싶었는데 다시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여년 전에 병영문화 개선 활동이 폭 넓고 심도있게 추진되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당시에 필자의 아들이 복무를 하고 있었기에 그 개선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그후 완전히 정착된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최근의 사건사고에서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못된 일들은 하루 빨...